로마의 장군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갈리아 정복에 나선다.
'갈리아를 정복하시오! JULIUS!'
그의 천재적인 지략과 전술능력덕에 갈리아는 금세 제패되고 만다.
알레시아 전투, 게르고비아 전투 등 험난한 격전들 끝에 갈리아를 제패하는 로마군.
먼 훗날 프랑크족 국가의 수도가 되는 '루테티아'를 포위하고 있는 로마군. '파리시족'을 항복시켜라.
갈리아는 이제 로마의 땅이다!
카이사르에게 투항하는 베르킨게토릭스
그러나 흉악한 'GERMANIA' 야만인들이 로마의 갈리아 침공에 이은 혼란을 틈타 대거 갈리아로 침입해들어왔다.
로마는 일단 갈리아 남부만 우선 식민지화하기로 한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히스파니아 원정을 감행한다.
갈리아 프로빈키아와 나르보넨시스 속주를 통해 히스파니아로 침공해가는 로마군.
히스파니아 또한 수월하게 로마의 영토로 편입되고 있다.
이제 스페인은 로마의 땅이다!
히스파니아 전역의 원주민을 정복한 로마군은 이제 '루시타니아'로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히스파니아보다 세력이 약한 루시타니아는 금세 로마의 영토로 편입된다.
히스파니아와 루시타니아를 모두 합병해 이베리아 반도를 정복한 로마제국.
그뒤 동방으로 진격해 달마티아를 정복한 로마군은 달마티아 전체를 속주로 삼는다.
이제 로마제국의 LIMES는 '도나우 강'이 될 것이다.
로마는 숙적인 카르타고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놓기 위해 카르타고로 해군을 파병한다.
(이미 카르타고는 망할대로 망한 제 3차 포에니전쟁 당시로 설정.)
카르타고는 이전 로마의 군화아래 처절하게 짓밟힌 적이 있어 로마군이 아프리카에 상륙했다는 소식만으로도 항복한다.
카르타고는 이제 멸망하였다.
카르타고와 동맹관계에 있던 '베르베르족'이 강화사절단을 파견하였다. 로마는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베르베르족을 로마의 영향권아래에 둔다.
서방을 완전히 정복한 로마제국은 이제 아시아로 눈길을 돌린다. 소아시아 반도가 정복되었다.
이미 오래전 정복된 그리스와 발칸반도 일대를 확보하여 동방진출의 거점을 마련한 로마제국.
로마제국군은 이에 그치지 않고 더욱 동방으로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첫번째 목표는 동방의 맹주 '시리아'
그러나 시리아도 막강한 로마군에 의해 쉽게 정복되고 만다.
로마 최고의 적수, 페르시아 왕국과 사사건건 강대국의 패권을 놓고 다투던 지역인 '메소포타미아'가 마침내
로마제국의 영토로 합병되었다.
로마제국 최고의 화약고, '이스라엘'이 지독하고 끈질긴 저항끝에 로마군의 군화에 짓밟힌다.
그리고 수백년뒤 이 땅에선 'Jesus Christ'가 탄생한다.

팔레스타인 왕국도 점령.
인도양의 관문에 진출하여 마침내 인도양을 알게된 로마제국.
지중해 제국 '로마'
멈추지 않는 진격끝에 마침내 '아에깁트Aegypt'를 정복하는데 성공한 로마제국. 로마는 이집트를 '황제속주'로 삼아
이 중요하고 또 중요한 땅을 직접 다스리기로 한다.
이집트와 리비아를 정복해 북아프리카를 손에 넣고 지중해를 'Mare Nostrum'으로 만들어버린 대 로마제국.
이제 남은것은 제국 최변방의 미개하고 극히 거친 '야만인'을 '문명화'시키는것 뿐이다.
우선은 알프스를 넘어 게르마니아의 남부를 침공한다.
한편 아프리카에선 '베르베르족'과 연합한 로마군이 막강한 '베르베르 기마병'과 합세해 모로코를 정복한다.
지중해 안에 있던 사이프러스 왕국도 속주화 하였다.
'Mare Nostrum'
대 로마제국의 서부.
그리고 마침내 제국의 사실상 마지막 식민지, 'BRITANNIA'가 속주화된다.
'ROMAN BRITANNIA'
(잉글랜드 위에 있는 파란색은 호전적이고 거칠기로 유명한 'Scott족의 땅'...Unconquerable Land)
(ROMAN EMPIRE)
※국기는 미처 수정을 못함..ㅈㅅ


개선하는 로마의 장군
Diocese of Gaul: Alpes Poeninae et Graiae • Belgica I • Belgica II • Germania I •
Germania II • Lugdunensis I • Lugdunensis II • Lugdunensis III •Lugdunensis IV •
Diocese of Spain: Baetica • Balearica • Carthaginensis • Gallaecia • Lusitania •
Mauretania Tingitana • Tarraconensis
Diocese of Africa†: Africa proconsularis (Zeugitana) • Byzacena •
Mauretania Caesariensis • Mauretania Sitifensis • Numidia Cirtensis •Numidia Militiana • Tripolitania
Diocese of Asia*: Asia • Caria§ • Hellespontus • Insulae§ • Lycaonia • Lycia
• Lydia • Pamphylia • Pisidia • Phrygia Pacatiana •Phrygia Salutaria
Diocese of the East: Arabia • Cilicia I • Cilicia II • Cyprus§ • Euphratensis •
Isauria • Mesopotamia • Osroene • Palaestina I • Palaestina II •Palaestina III Salutaris •
Phoenice • Phoenice Libanensis • Syria I • Syria II Salutaris • Theodorias
Diocese of Suburbicarian Italy: Apulia et Calabria • Bruttia et Lucania •
Campania • Corsica • Picenum Suburbicarium • Samnium • Sardinia •Sicilia •
Liguria et Aemilia • Raetia I • Raetia II • Venetia et Istria
자세한 로마의 속주들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b/Roman_Empire_125.png
그리고......... 동서로 분열된 제국.

아아... 누가 로마제국이 '멸망'하였다 하였는가?
유럽이 곧 로마제국이거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니 작성시간 12.07.01 다..다키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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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냥사람 작성시간 12.07.01 원래 시나리오 에서도 저렇게 땅커지면 로마제국으로 국명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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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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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스사이즈 작성시간 12.07.01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HOI의 1936년이 아닙니다. 현재 국가 사정에 맞춰 새로 만든 모드 같네요. 애초에 그냥 HOI의 경우 저기 튀니지라고 되어 있는 부분도 원래 영국 땅이고(독립군 아님.) 이스라엘도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 나라죠. 그래서 영국 영토도 브리튼 섬 뿐이기 때문에 본토 점령으로 항복한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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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INE 작성시간 12.07.02 dhr로 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