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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DHR]게임 후기 -[캐나다]- 명제 : "횃불과 쇠스랑"

작성자Daumkang|작성시간13.12.11|조회수559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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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전원 집합!, 이상 무!'


명제 : "가장 먼저 죽는 자에게 영광이 있을지어다! 돌격!" 


명제 : "망할 화력 지원은 어디에 있는거야!"


명제 : "그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목표 지역을 확보하라!"


[캐나다]- 명제 : "모두, 제자리에! 돌격 앞으로!"


 게임 후기 -[영국]-


명제 : "국왕 폐하의 의지로, 대영제국은 승리했습니다." 


명제 : "We die standing!"


부록


- 이 이상에 보이는 명제를 누지르시면 현재 창이 해당 글로 전환합니다.-




Kaiserreich 시작 부분곡 "라인강을 사수하라"





"The Maple leaf forever"


캐나다는 대륙횡단철도와(1885년에 준공) 조선산업 그리고 서부에서 집적소의 덕에 빠른 경제적 성장세를 봐왔다. 


자치령은 보어전쟁과 세계대전[Weltkreig] 동안에 대영제국에 많은 공헌을 했으나, 

공연히 자국의 동떨어진 지정적 위치는 이로 하여금 심각한 손해를 피하려 했고,

평화는 자치령과 함께 지속적으로 공존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925년에 일어난 왕실과 의회의 권력 실추는 

결과적으로 영국 왕실과 대영제국 중앙정부가 자국에서 캐나다로 피난케 만들었으며,

다시금 최종적인 난국을 타개할 방법을 몰색하고 있다.


영국의 구 가문에 의해 투자되는 자치령에서의 점진적인 산업화와 함께 

미국과의 교역로 유지는 다른 독일 영향권 안의 국가들과 무역난에서 타개할 수 있는 방도를 마련해주었다. 


물론, 여기에 자치령 내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늘리려는 본토 망명 세력과,

기존의 캐나다 토착민 간의 '복종을 향한 수단이냐 아니면 본토 해방을 향한 수단이냐'를 다룬 

이 사소한 의견 마찰이 당대의 자치령 주민 전체에 거쳐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여론의 영향에 좌파(영국 노동연맹)를 향한 선전을 느리지만 유효 책으로 제기되며

신념을 강화하는데 쓰이고 다시금 영연방에서 19세기의 경제적, 정치적 위원회 부활을 기도하는 것이다.   


현 정치적 환경은 새로이 창설된 영국 노동연맹의 행보에 대해 지속적인 긴장을 가지며,

또한 지속적으로 주시하는데 주력한다.

다만 어떠한 경우에도 전면전으로 기울 상황을 만들거나 유발해선 안된다.

 

캐나다 해군은 1936년인 지금도 지속적으로 빠르게 신장하고 있고, 

왕당파 세력에 의해 본토 탈환에 대한 작전을 구상 중에 정확한 시기를 예측하고 있다.

본토 탈환에 대한 가능성이 제기되며, 

실현 가능한 목표가 점차 진척되어 가면서 나날이 전쟁에 휘말려 들어가는 것도 불가피해 보인다.




국왕 폐하와 휘하의 구성원은 20년대 중반의 끔찍한 사건덕분에 원치 않는 도주를 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나도 그 일원 중 하나이다. 


지정학적으로 북아메리카에서도 북단에 위치(?)한 자치령은

수년간의 공로 끝에 대서양 너머에 있는 적들과 대적할 수 있을만큼의 해군력과,

턱없이 모자라지만 꾸준한 개발을 통한 경제성장은 눈 여겨 볼만한 것이었다. 


어디까지나 우리의 업적에 불과한 것이지만..



대전때 평화조약으로 모든 해외식민지에 대한 권한을 포기해야했지만, 

멍청한 독일은 그 머나먼 카리브해 조차도 유한회사를 파견해 다스리기를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프랑스령 가이아나를 포함해,

각 카리브해 섬의 충성스러운 왕당파들이 독립해 들고 일어나 뒤집은 후의 결과물이지만..

이 소규모 연방은 명백히 무역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협상국의 일원이다.

 


대전에서 패배한 부작용으로 공산주의혁명이 일어난때,

 남은 병력을 마르세이유로 옹기종기모아 

알제리로 재빠르게 피신한 '베르됭의 영웅'인 페텡이 이끄는 소위 '국민파 프랑스'다. 


북아프리카를 호령하고 있지만 본토는 물론이요 다른 지역의 모든 해외식민지를 잃었으며, 밑으로는 중앙아프리카 식민지와 떠오르는 중동연맹이 위협하고 있다.



생디칼리스트 혁명으로 우리가 본토의 주권을 잃었을때에, 인도역시 영연방에서 떨어져나갔다.

다만 놀랍게도 지사였던 아이작이 위협을 물리치기위해 당시 민중의 지지를 받고있던 델리의 군주를 지도자로 앉히고,

남방의 토후 연맹과 동쪽의 코뮌으로부터 맞서 싸우는 것이 그것이었다.


비록 실낱같지만 재기할 희망은 있는 것이다.  


오스트랄라시아 연방은 1921년 평화조약 이후로 

지평선 반대쪽의 평화로운 국가로 남나 싶었지만,

현재 생디칼리스트와 친독분자들로 인해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있다. 



때는 36년 어둡지만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본토탈환계획을 위해 중앙정부는 새로운 징집안건을 제출하기로 했다.

물론 토박이들은 반대하겠지만 말이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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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양웬리제독 | 작성시간 13.12.12 과연 캐나다는 조지 5세의 유해를 본토에 매장할 수 있을까요ㅠㅠ
  • 작성자Civrious | 작성시간 13.12.12 본토수복! 런던을 피로 정화합시다!
  • 작성자처어칠 | 작성시간 13.12.14 본토수복! 대륙에서 섬으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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