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거의 하지 않는 DHR 버전의 대전쟁(1914)에서
일본을 해봤습니다.
2차대전 기존모드에서의 일본은 몇번 해봤지만 1차대전
일본은 저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영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일단 영일동맹으로 연합군에 가입하여 참전을 한건 좋은데
은근히 칭다오에 있는 독일군을 몰아내기가 힘듭니다.
사단은 1개인 주제에 방어를 꽤 잘해요..
뭐 그렇다해도 상륙강습을 계속 시도하여 1914년 10월쯤에 칭다오를 먹었는데 그 후부터가 지지부진입니다..
전투도 별로 없고, 이따금씩 독일의 동양함대랑 교전한것
빼면 독일군과 제대로 붙지도 못합니다..
뉴기니 쪽 태평양부근 독일 식민지는 영국이나 호주가
미리 낼름해버리고 칭다오 이후에 일본이 얻는건
뉴기니 인근의 섬 몇개가 다 더군요?
그것마저도 수송함대를 개량해야 겨우 가능;;
개인적으로 참 많은 시대에서 많은 나라로 플레이해봤지만
1차대전 모드의 일본만큼 재미없는 플레이는 처음입니다.
유럽으로 군대를 보내려해도 1차대전 수송함으론 절대
못간다하고 제정러시아에게 군사통행권 받아 가려고 해도
하루 왼종일 그자리에서 맴돌다 보급부족으로 자멸..
1918년까지도 못갑니다.
여러분중에서도 dhr에서 1914년 일본 해보신적 있나요?
일본을 해봤습니다.
2차대전 기존모드에서의 일본은 몇번 해봤지만 1차대전
일본은 저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영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일단 영일동맹으로 연합군에 가입하여 참전을 한건 좋은데
은근히 칭다오에 있는 독일군을 몰아내기가 힘듭니다.
사단은 1개인 주제에 방어를 꽤 잘해요..
뭐 그렇다해도 상륙강습을 계속 시도하여 1914년 10월쯤에 칭다오를 먹었는데 그 후부터가 지지부진입니다..
전투도 별로 없고, 이따금씩 독일의 동양함대랑 교전한것
빼면 독일군과 제대로 붙지도 못합니다..
뉴기니 쪽 태평양부근 독일 식민지는 영국이나 호주가
미리 낼름해버리고 칭다오 이후에 일본이 얻는건
뉴기니 인근의 섬 몇개가 다 더군요?
그것마저도 수송함대를 개량해야 겨우 가능;;
개인적으로 참 많은 시대에서 많은 나라로 플레이해봤지만
1차대전 모드의 일본만큼 재미없는 플레이는 처음입니다.
유럽으로 군대를 보내려해도 1차대전 수송함으론 절대
못간다하고 제정러시아에게 군사통행권 받아 가려고 해도
하루 왼종일 그자리에서 맴돌다 보급부족으로 자멸..
1918년까지도 못갑니다.
여러분중에서도 dhr에서 1914년 일본 해보신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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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코알라1 작성시간 14.08.30 저는 오헝 제국으로 이탈리아 뭉개고 발칸 다 먹고 러시아 가니 꽤나 색다른 맛이던데요? 물론 독일제국이 너무 못 해서 프랑스에게 100사단 포위섬멸당해서 GG쳤지만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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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마커 작성시간 14.08.30 이탈리아 재밌던데 여기로 붙을까 저기로 붙을까 엄청 고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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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텃새 작성시간 14.08.31 애초에 역사적으로도 할게 없는 일본인데요 뭐....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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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영 작성시간 14.08.31 원래 역사적으로도 그랬죠... 딱 역사적으로 플레이 하신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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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비-욜롱 작성시간 14.09.01 뭐, 러시아로 수송보내서 동부전선에서 싸우는 가상 플레이도 가능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