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으로 병력 긁어모아 내전 종료시키고 협상국 편에 붙어서 프랑스를 관광보냈습니다.
그틈에 영국이 스페인 본토로 상륙했는데 협상국 병사들이 길막 해주는 덕분에 프랑스 코뮌 다 없앤 뒤 포위섬멸로 영국 30사단 가량 전멸시켰습니다
그 이후 빈집인 영국 본토 털고, 내전에서 승리한 공산 미국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남은 인터내셔널 국가가 공산 혁명 일어나서 독일 제국과의 동맹을 파기한 우크라이나 밖에 없었는데
그때문인지 미국의 함선들이 모조리 우크라이나에게 넘어가있더군요;;;
미국에 반란군이 끊이질 않아 병력을 보내고 있는데 하마터면 9사단을 날리는 대참사가 일어날 뻔 했습니다.
아직은 해군을 키우지 않아서 그냥 바로 도망갔습니다.
우크라이나 소속 USS 레인저, USS 호넷, USS 엔터프라이즈...뭔가 웃기네요ㅋ
그래서 지금은...
뭐 이렇게 되었습니다.
폴란드-리투아니아 커먼웰스가 우크라이나를 점령했기 때문에 인터내셔널은 완전히 해체되었고
저는 캐나다와 프랑스 군대를 긁어모아 독일 본토를 싹 밀었습니다.
선전포고 직전에 폴란드-리투아니아에 쿠데타 일으켰는데 의외로 성공해서 동맹을 하나 줄였죠.
근데 우크라이나까지 점령했던 나라가 반군+크리미아 공산 반란 하나 제압 못하고 쩔쩔 매고 있네요.
중앙아프리카는 독일 본토를 몽땅 점령하기 전에 드랍십으로 허리를 끊어서 미리 합병시켰습니다.
독불전쟁이 빨리 일어나는 바람에 베트남 공산 반란이 일어나지 않아 독일 제국은 베트남으로 도망갔습니다. 수도가 사이공이 되어버렸네요.
남은 독일 제국의 영토는 베트남과 라오스, 인도네시아와 남태평양 섬 몇개들 뿐입니다. 왕후 연맹이 스리랑카 찾는다고 협상국에 붙어서 인도 거치면 갈 수야 있겠지만 너무 멀어서 귀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