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 어려움
호전도 : 격력한 격렬한
공업력 흡수 ON
테크진 흡수 ON
공산영국과 격력한 난이도를 보면 이미 감잡으셧으리라 믿지만
영국이 빠져버린 연합국.jpg
몇년 일찍 일어난 국공내전
공산화 크리를 맞은 남미.(전제 독재주의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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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연대기를 써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네트님의 '저편에서 불어오는 바람' 연대기가 완결되지 못한 것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며 거기서 초기설정을 배워와서 시작하기 전에 영국과 남미의 공산화라는 설정을 위해서 acceptall치트를 사용했지만(능력부족으로 에디트로 하는건 포기) 게임중에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저편에서 불어오는 바람 방식으로 연재할거지만 또 능력부족으로 소설의 비중이 적을듯 합니다.(리메이크라는 이름은 이미 다른분이 사용해서)이름을 뭘로 할지 고민중이네요.
원본과 비슷한 수준의 고퀄리티를 기대하면 실망하므로 주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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