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Одна ты на свете! Одна ты такая Хранимая Богом родная земля! - 충돌(4)
작성자Blackmarker작성시간15.07.27조회수41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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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오후 6시
마침내 러시아는 몽골에 선전포고를 하였고
대대적인 침공을 강행했으며 러시아 군부는 몇달만에 끝날것이라고 장담했다.
5월 20일 이베리아 아나키스트 연방이 반란을 일으켜 스페인내전이 시작되었다.
소식을 들은 러시아제국은 바로 스페인왕국에 병력과 물자를 보냈다.
승리를 장담하긴 힘들었지만...
6월 9일
6월 20일
마침내 러시아군은 몽골의 수도 우르가를 함락시키고 진입,우르가에는 러시아의 비공식 국가가 들려지기 시작했다.
몽골의 미친남작은 반격을 꽤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한편 오스트리아가 헝가리를 합병
오헝내전이 종료되는 순간이었다.
7월 5일
마침내 돈 쿠반 연합을 러시아제국에 편입시키기로 한다. 코사크들은 불만을 표했지만 그들의 불만과는 상관없이 러시아제국에 편입되었다.
7월 8일 마침내 러시아는 조지아에 영향력을 꽤하기로 결정했다.러시아의 짜르는 조지아에 최후의 통첩을 보냈지만 거절
결국 조지아를 향해 전쟁을 시작했다.
허나 이제막 편입이 완수된터라 조지아국경지대에 러시아군이 있을리가 없었다.
이들의 빠른 진격에 조지아는 대대적인 선전을 가했다.
"보아라! 이것이 러시아제국의 허울일뿐이다!"
허나 그들의 행동은 러시아제국의 힘을 보지않고 큰소리만 지르는것에 불과했다.
7월 22일
마침내 러시아군과 조지아군이 교전
조지아군이 현저하게 불리한 상황이었다..
한편 극동에서 러시아군이 위구르를 함락
합병을 선언한다.
8월 2일
위구르는 무너졌다.
하지만 서북연방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
러시아는 굳이 이지역을 직접 지배할 필요가 없음을 느끼고
서북 연방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8월 19일
러시아군은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극동에선 미친남작이 끝까지 발악했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승패는 이미 러시아제국에게 주어진것이다.
우르가는 무너졌다.
러시아군부는 남작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
내용은 이러했다.
친애하는 남작 운게른 슈테른베르크에게
우리 러시아제국은 남작에게 러시아제국의 일원이 될것을 전한다.
허용만 한다면 몽골을 향한 적대행위를 중단하겠다.
하지만 이 편지를 받은 운게른은 러시아제국을 향해 답장을 보낸다
'나는 칭기즈 칸의 후손이다! 감히 러시아 침략자들에게 항복할수 없다! 이런 망할것들!"
운게른은 거절했고 러시아제국은 그를 잡아 처형하기로 결정,몽골에 대한 군사행동을 계속했다.
8월 29일
바쿠 유전에 대한 영유권문제가 일어났다.
허나 조지아와 전쟁,몽골과의 전쟁으로 인해 바쿠 유전만은 포기해야했다. 훗날을 기약하며...
8월 29일
설상가상으로 아르메니아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아르메니아는 오스만제국의 보호국인 나라였다.러시아는 아르메니아에게 통첩을 보냈다.
하지만 이것이 이 나라를 둘러싸고 두 대국이 패권을 둘러싼 전쟁이 시작되는 것일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몰랐다.
러시아가 보낸 통첩에 아르메니아인들은 극렬히 거부했다.
반러시위가 횡횡했고 차르를 향한 모독까지 횡횡했다.
참다못한 짜르는 아르메니아에 전쟁을 선포하게된다.
이 소식을 들은 오스만의 황제는 아르메니아 보호를 위해 참전을 선언했다.
결국 아르메니아란 국가 하나때문에 두 대국이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실습기간때문에 잠적탄 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