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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예술의 국가,문화의 국가,그리고...
프랑스 혁명을 대표로한 혁명의 국가...
프랑스에 엄청난 일이 벌어진건,1914년 대전쟁이 벌어지고였다.
전쟁 초반.독일군은 벨기에,룩셈부르크를 침공한 다음 프랑스 진격을 시도했다.

이후 프랑스군을 포함한 연합군이 독일구느이 공격을 막아냈지만,그렇다고 반격을 하지도 못한 시점에서 양측은 지루한 참호 대치전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기를 3년 반...

1919년 3월.
독일군이 마침내 서부전선을 무너뜨리고 만다.

프랑스군은 필사적으로 방어전에 나섰으나 결국 군대는 붕괴됐고...
프랑스 정부는 결국 항복을 선언한다.
그리고 이 전쟁의 패배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1919년 11월.


노동 총연맹(CGT)의 주도아래 혁명적인 총파업이 일어났다.

그결과.국가는 마비됐고 부르주아 정부는 무너졌다.
이후 질서당이 집권했으나.
그들은 사회불안을 종식시킬만한 힘이 없었고...
(위의 그림은 실제 내전과 상관없음)
결국 이는 프랑스 내전으로 번지고 만다.
기간은 몇달밖에 안됐지만.정말 참혹했다.
당장 문화의 수도,빛의 도시라던 파리는 난장판의 증거물로 변해있었다.
그리고 내전의 결과로 기존 정치 권력구조가 완전히 붕괴됐고,정치 세력은 축출됐다.
그리고 죄익 연립이 수립돼면서...
공산국가인 프랑스 코뮌이 수립됀다.

이후 15년간.코뮌은 공안위원회의 지도 아래 생디칼리즘-사회주의 합의를 공통기반으로 단결하며 재건사업을 펼쳐왔다.
그러나.36년까지 지속됀 이러한 합의는 이제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말까지 나오기에 이르렀고.
더욱 급직적인 정책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코뮌은 안보와 사명속에서 자신감을 키웠지만.이제 앞으로 다가올 시대엔 어떻게 될지 모든것이 의문이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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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aul111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03 ...안해도 인공지능이 금방 독일한테 털리는데 그렇게 무모한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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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eogul 작성시간 16.03.03 ...이분 이렇게 왕정복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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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ouis XIV 작성시간 16.03.03 부르봉 왕가를 왕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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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roseknight 작성시간 16.03.03 제목. 대다수가 이해 못한다.에 한표.
적어도 번역도 함께. -
답댓글 작성자paul111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03 일부러 그런겁니다...사실 초반엔 몇번 번역 붙였는데,어차피 아무도 신경 안쓰다 보니...
일단 카라 위키에서 나온 프랑스 코뮌 표어고...영어론 Workers of the world, unite!입니다.
만국의 노동자여,단결하라!라고 보시면 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