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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깡이 작성시간16.06.07 전쟁은 결국 외교적대립으로 생겨나는것이고 그 역사역시 외교적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는 외교의 한 결과입니다. 세계대전이라는 비극적인 역사외교속에서의 무력적 충돌에 의해 많은 희생이 있었고, 당연하지만 그 전쟁에서 패한 국가가 있고 승리한 국가가 있으며 또한 그 전쟁중에 비인륜적인 학살등으로 비난을 받은 국가와 그 사상과 정치가 있었죠. 나치의 하켄크로이츠는 그런 나치독일을 상징하는 문양이고 일본또한 사실상 이런저런 핑계를 된다고 해도 당시 일본군을 상징하는 문양입니다. 아무문제없다 감정적인 차이일뿐이라고 하시는분은 진지하게 세계대전의 역사를 돌이켜 보고 인류역사상 얼마나 비극적인 일이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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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깡이 작성시간16.06.07 곰곰히 생각해봤으면 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은 자신의 마음 속에 두면되고 세계발매를 하는 게임에서 당연히 하켄크로이츠의 검열과 욱일기의 검열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세계대전에서 우리는 일본식민상태라 그점에서 일본에게 많은 감정이 있어서 하켄크로이츠에 대해서 무감각할수있지만 우리나라나 많은 동아시아국가들이 일본에게 안좋을 감정을 가진것처럼 유럽쪽 사람들에겐 독일나치는 악몽으로 표현될수있고 비극으로 표현될수있습니다. 독일 스스로도 반성하고 고개를 숙이면서 법적으로까지 금지하는 마당에 단순하게 하켄크로이츠를 감정적인 문제라고 말하는건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