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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논란이 있네요

작성자지나인| 작성시간16.06.07| 조회수1484|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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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6.06.07 그래서인지 스팀 모드게시판에 발매 두시간도 안되서 스바스티카 모드 나왔네요
  • 작성자 MARIN 작성시간16.06.07 욱일기라 불리는게 전범기는 아니니까 사용 자체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저 감정의 문제이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엔리코 단돌로 작성시간16.06.07 아 이짤 보고 댓글답니다만 저거 2ch애들이 들고 다니면서 퍼뜨리고 다니는 짤이라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레지파일 작성시간16.06.07 일본 정부 깃발이 욱일기는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 엔리코 단돌로 작성시간16.06.07 진짜로 참고가 될만한 역사 짤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16.06.07 엔리코 단돌로 무슨 상황인가 찾아보니 일본 해군기지에서 독일과 일본 해군이 만나서 행사를 열게 되어 두 나라의 해군기를 걸어놓은 사진이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 랑카스 작성시간16.06.07 나치 하켄크로이츠도 결국 감정 문제 아닌가요.
    제삼자 입장에선 불교 역만자 가지고 저거 나찌 연상되니깐 안되 빼애액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던데
  • 답댓글 작성자 MARIN 작성시간16.06.07 엔리코 단돌로 호오 저 짤이 2채널 애들이 퍼뜨리는거였었나요? 그건 몰랐네요, 좀 더 알아보고 사용하든지 해야겠네요 ㅠㅠ. 그리고 보여주신 사진은 저도 봐서 알고있습니다. 국기는 아니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RIN 작성시간16.06.07 랑카스 랑카스님 의견도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차이점이 있다면 그래도 만자는 금지먹진 않았다는것이지 않을까요? 물론 만자와 역만자 차이 그걸 모르고 그저 절 문양을 나치로 생각하는 서구사람들도 있듯이, 욱일기에 대해 무감각한 서구와 대조되는 동아시아권의 감정적 문제도 무시할수는 없긴 하지요... 저는 욱일기가 사용해도 문제는 없다는걸 말하고 싶었는데 음... 그 여파가 좀 크긴한거 같군요. 앞으로 언사에 좀 더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앙겔 작성시간16.06.07 쪽바리가 넘나 당당하니까 점점 희석되어가는군요 욱일기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Dirus 작성시간16.06.07 교육자체를 식민지는 동아시아 발전에 기여했다는식으로 말을하는데 당연 인정 못하고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는거죠 ㅋㅋㅋㅋ
    당시 전쟁 자체는 일본의 지금세대는 전혀 모를겁니다. 그리고 전쟁끝나고서도 일본은 황금기를 걸었으니까 당시 향수를 못 잊는 사람도 많고요.
    우리나라만 봐도 박정희 정권 시절 생각하면서 표찍어 주신분들 많잖아요.
  • 작성자 wellerte 작성시간16.06.07 다른나라는 다 국기인데 왜 일본만 욱일기 심지어 해군기와 비슷한 기인지 모르겠네요. 히노마루가 제국의 국기인데, 일본에는 해군밖에 없는 것입니까....
  • 작성자 우깡이 작성시간16.06.07 전쟁은 결국 외교적대립으로 생겨나는것이고 그 역사역시 외교적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는 외교의 한 결과입니다. 세계대전이라는 비극적인 역사외교속에서의 무력적 충돌에 의해 많은 희생이 있었고, 당연하지만 그 전쟁에서 패한 국가가 있고 승리한 국가가 있으며 또한 그 전쟁중에 비인륜적인 학살등으로 비난을 받은 국가와 그 사상과 정치가 있었죠. 나치의 하켄크로이츠는 그런 나치독일을 상징하는 문양이고 일본또한 사실상 이런저런 핑계를 된다고 해도 당시 일본군을 상징하는 문양입니다. 아무문제없다 감정적인 차이일뿐이라고 하시는분은 진지하게 세계대전의 역사를 돌이켜 보고 인류역사상 얼마나 비극적인 일이 있었는지
  • 답댓글 작성자 우깡이 작성시간16.06.07 곰곰히 생각해봤으면 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은 자신의 마음 속에 두면되고 세계발매를 하는 게임에서 당연히 하켄크로이츠의 검열과 욱일기의 검열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세계대전에서 우리는 일본식민상태라 그점에서 일본에게 많은 감정이 있어서 하켄크로이츠에 대해서 무감각할수있지만 우리나라나 많은 동아시아국가들이 일본에게 안좋을 감정을 가진것처럼 유럽쪽 사람들에겐 독일나치는 악몽으로 표현될수있고 비극으로 표현될수있습니다. 독일 스스로도 반성하고 고개를 숙이면서 법적으로까지 금지하는 마당에 단순하게 하켄크로이츠를 감정적인 문제라고 말하는건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우깡이 작성시간16.06.07 자신은 그래도 고증을 원한다고 하면 개인적으로 모드로 수정을 하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왜 고증을 안살렸느니 감정적인 문제일뿐인걸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느니는 반대로 오히려 그 분들이 역사나 전쟁비극에 대해서 너무 무감각한 발언이 아닌가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MARIN 작성시간16.06.07 우깡이 우깡이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저를 겨냥하고 쓰신게 아닌가싶어서 확실히 묻고 싶습니다.
    제가 오전에 저의댓글로 인해 지적을 받은것에는 동감하기에 앞으로 좀 더 알아보고 주의도 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그런데도 만약 제가 겨냥당한거라면 기분이 좀 많이 나쁩니다. 우깡이님이 말씀이 잘못됬다는것은 아니지만, 저격당하는것닽은 느낌을 지울수 없기에 이렇게 댓글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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