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내전의 피해로 중화민국은 우리와 무역을 협상할 여력이 없었고 곧 그들은 우리와 무역을 파기하게 됀다.
다른 활로를 찾아보려고 했던 순간 19세기의 혁명때처럼 동유럽과 중동이 공산주의의 손아귀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연합국이었던 체코슬로바키아가 쿠데타로 코믠테른으로 넘어가던 그 시점, 독일민주공화국은 민중해방전쟁이라는 깃발을 내걸며 연합국에 전쟁을 선포했다.
그 루트는 이탈리아-프랑스-룩셈부르크-벨기에-네덜란드-영국 순이었고 이에 나는 중립을 선포한다.
한편 스위스에선 국가의 이익을 생각하다 군부의 쿠데타로 강제 합병당하게 돼고 그 자리에 대독일국 스위스주를 세우며 주도는 취리히로 결정했다.
오스트리아 역시 우리와 함께한다는 외교 문서를 보내오며 중립을 선포한다.
1935년 1월 1일 신년이 시작되는 날 자르에선 국민투표가 일어났고 그들 역시 우리에게 합병된다.
우민들은 나를 천년에 한번 나올 총통이라 부르며 국가에 더 많은 충성을 받췄다.
동유럽에서 유일하게 쿠데타가 실패한 루마니아는 주변국의 위협 속에서 중립을 선포했고 곧 우리와 함께했다.
12일이 지난후 1933년 건설을 시작한 아우토반 고속도로가 독일을 시작으로 스위스주, 오스트리아를 관통하는 대 고속도로로 완공되었고 세 구역에서의 폐쇄경제를 시작햐였다.
그렇게 국가의 실업률은 낮아졌고 국가의 5%만이 실업자가 되었을때 나는 생각했다.
"나머지 5%를 군인으로 만들면 실업자가 사라지게 되는것이 아닌가?"
세계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군대는 필요했고 조약을 깨트릴 시간이 온 것 같다.
이탈리아가 유고슬라비아와의 전쟁을 펼치는 동안 에티오피아는 이탈리아에 전쟁을 선포하며 소말릴란드, 에리트리아를 되찾을 시기라고 말했다.
중립을 선포하며 모든 것을 지켜보던 우리에게 프랑스가 갑작스럽게 전쟁을 선포했다.
명분은 [독일민주공화국과 그 주변의 국가를 쳐야하니 너희가 만든 그 고속도로를 내놓아라]였고 이에 우리는 준비안됀 총동원령을 내려야 했다.
이제 공산주의가 아닌 민주주의가 우리에게 총구를 돌렸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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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O등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8 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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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31117 작성시간 19.05.18 이제 독일은 끝났군요...돈세탁의 본거지가 날라가고 동부는 싸그리 공산화에 프랑스의.전쟁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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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O등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8 답은 실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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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31117 작성시간 19.05.18 GO등어 실력을 떠나 병력이...당장 모든 연합군이 몰려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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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O등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8 931117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