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참된 민주중국 중화합중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중화민국? 그건 장제스와 함께 죽었습니다! 국민당에 남은 건 뚝배기 깨진 폭력혁명주의자들밖에 없어요!
신중국의 희망, 연성자치의 횃불, 공화주의의 수호자, 천중밍 대집정의 말씀 받들자!
업뎃 이후 얼마 되지 않아서, 버그가 꽤 많이 난무한다는 게 단점이긴 합니다.
다른 군벌들이라든지, 티베트 같은 경우는 중화합중국 만들기 전에 때려야 합병 가능합니다.
중화합중국 만들고 나면 전쟁 디시전이 사라져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펼쳐지더라구요.
게다가 몽골은 합병 명분은 주면서 코어도 못 박는 모양... 심지어 내몽골도 말이죠.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 망명정부가 독일령 동아시아를 흡수했는데도,
'독일령 동아시아가 존재함'이라는 얼척 없는 조건문을 걸어놔서 독일령 항구들을 돌려받을 수가 없어요! 이건 뭐...
뭔가 중국뽕이 그렇게 강하게 오지는 않는데, 그 대신 의회민주주의뽕으로 가득찬 기묘한 나라입니다.
게다가 천중밍 암살을 기점으로 천밍수의 국민당 중도파 플레이나 리쭝런의 국민당 우파 플레이로 넘어갈 수도 있고,
광서군벌이 내전을 일으켜 광저우를 다시 장악해서 루룽팅의 후계자가 될 수도 있고,
심지어 1924년 광저우상단사변을 이끈 천리옌보가 반공 자유주의 국가를 만들 수도 있는 등 압도적인 유연성이 장점.
시대에 뒤처진 베이징의 군주주의자들, 선양의 일본 앞잡이 한간들, 푸젠의 폭력혁명 좌빨들에 비하면 압도적 정통성.
청천백일기를 내리고 남백정자기를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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