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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보 - 공병, 병원, 병참, 포병, 대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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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계6중형 - 공병, 병원, 병참, 포병, 정비
4기마6중전 - 공병, 병원, 병참, 포병, 정비
만 쓰는 것 같음.
초중전차나, 구축, 자주, 대공전차는 돌파가 낮아서 안쓰는 편인데 쓸만한가요?
마이너 국가들은 속도가 빠른 경전차보다는 좀 더 비싸더라도, 장갑이 높은 중전차에 정비붙이는 게, 더 효율적인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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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녀가가잖아-_- 작성시간 20.12.19 독일로 할때 10보 - 7차량 14중형전차 씁니다. 보병은 온니 방어/ 전선유지용으로 10보 계속 유지하고 7차량 14중형전차 기갑사단 슬금슬금 늘려가면서 공군 무지하게 뽑아대는데, 독소전 이기고나면 7차 14중 기갑사단만 2개 집단군 이상 되서 이걸로 적 싹 다 밀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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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섬석 작성시간 20.12.20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완성형을 생각하면 소련이나 독일은 너비를 40으로 맞추고 나머지 국가들론 20으로 겜 끝-그 이후엔 편제 40을 맞추긴 하지만-까지 가더군요. 아무래도 육군 비중 및 경험치 총량 차이인 듯
소련으로 대규모 교리 그대로 가거든 10보, 15보, 20보로 버티다가 25보에 공병, 병참, 포병, 대전차, 대공 같은 걸 주렁주렁 달아주지만, 투하쳅스키 숙청해서 기동전이나 화력 우세 찍거든 독일처럼 기갑에 힘 실어줘서 15전차, 5차량 같은 걸 가게 되더군요.
중국 같은 경우엔 산업력 없어서 대규모 돌격을 그대로 가도 25보 같은 거 간신히 되는 느낌이더군요. 애초에 중국은 육군 경험치 갖고 육군 개혁해야 되는 나라고요. 그래서 화력 우세나 대전략으로 갈아타고 10보에 포병, 대공, 대전차 지원만 달아주는 선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인도도 애초에 대전략 찍혀 있는 데다가 철강이 의외로 수급이 되는지라 결국 중국처럼 10보 찍게 되더군요.
일본은 시작부터 12보 같은 걸 들고 있어서 이걸 40으로 올려야 하나, 20으로 내려야 하나 고민되는데, 저는 포병 좀 쥐어주는 식으로 30을 맞추고 중일 전쟁 치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