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국민당. "내 관대함으로 너희를 이롭게하리라." 장제스 유저神강림. 자신을 봉제스로 불러달라며 금박입힌 명함을 마구뿌림.
디센트 25%, 산업효율 35/52, 보병전술개발 전무, 18년식 보병, 전략적 재배치 불가. 봉젯은 국민당으로 강림이후 위와같은 문제들과 직면했다. 이탈리아 허수아비들에게조차 눈씻고 찾아볼수없는 나약한 모습이었다. 봉젯은 37년 8월 중일전쟁발발이전까지 군내부 쇄신에 주력하기로 했다.
 - 전략적재배치불가. 육군이 중심인 내륙국가들에겐 필수가 아닐수 없다.
 - 그들나름대로의 전략적재배치. 시간당 1.2km의 속도로 그들은 움직이고있다.
공산중국과의 전투. 광시의 선전포고. 국민당의 지푸라기 전사들은 북쪽과 남쪽을 날고 뛰었다. 2배의 병력으로 채 한걸음도 못나아가는 병사들을 보고만 있어야했다.
국민 분열은 점차 가라앉고 산업효율도 더불어 향상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와같이 자원에 하나둘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유일한 관계 20이상 되는 국가. 초창기 소액 교역파트너로선 가장 이상적이었다.

- 독일 소련 미국 등에선 해보지 못했던 소액 거래. 차후엔 미국의 어마어마한 자원공수를 기대할수 있을 것이다.

- 광시와의 전쟁. 국민당은 무려 두배나 되는 병력을 쓸어넣고도 한치도 전진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37년은 이미 코앞으로 다가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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