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연재 시작할적에 미리 말해두는걸 깜박했네요.
난이도:보통
호전성:매우격렬함
거래상대국 찾다가 현 전쟁 상태 국가들과는 거래를 안하려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소련과 계약해봤더니. 의외로 100% 거래도를 지켜주는데?
이로써 자원 해결 문제는 해결 나는듯 했다.
하지만! 소련 역시 곧 군수물자 생산에 자원이 투입됬는지, 계약파기 메세지를 날리는 야속한 자들. 한달도 채 못 거래했는데...
다시금 좌절하며, 이제 강대국들과 높은 거래량을 성사시키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약소국들 다수로 낮은 거래량 체결로 하여 힘들게 요구 자원량을 채우게 되었다.
일본 또한 전쟁국이기에 금속이 부족한건지 모두 파기 시키는...
어차피 금속의 거래량을 미리미리 넉넉히 맞춰두었던 터라 이제는 타국 전쟁에 우리의 경제가 흔들릴 위험도는 많이 줄었다.
우리가 내정과 씨름하는 동안 소련은 모스크바 직전까지 밀린 것이 보였다. 위태로운 소련. 과연 그들에게 역전의 기회는 올까?
유럽의 정세. 독일의 활약이 눈에 띄는 가운데, 핀란드는 소련에게 무참히 짓 밟히고 있다. 역시 약소국에게 강하구나.
일본은 네덜란드(노랑)를 상대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브루나이등을 빼앗으며 해상국 답게 높은 승률의 상륙 작전을 잘 활용하고 있다.
이로써 내륙에서 고전하던 육군과 달리 해군의 위상을 조금은 세웠다 할수 있지 않을까.
의외의 결과는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일어 났다. 선전포고를 했던 페루가 오히려 밀리는 상황. 어찌된 일일까?
궁금하지만, 남미는 우리의 눈 밖이므로 그닥 관심이 가지 않는다.
왜 또 자원이 적자로 돌아가나 했는데, 아직 미국과의 자원 거래가 남아 있을줄은... 재빨리 파기 시키고 다른 국가를 찾아 매꿨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공업력으로 자원은 더 많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서 최대한 많이 모아놔야 할텐데.
아프리카에서 미국(파랑)의 상륙이 시작됬다. 드디어 유럽의 정세에 간섭하려는 것일까?
이탈리아가 당한걸 보니 전선을 서쪽에 집중시키고 있을때 뒤통수 맞은것 같다.
의외의 일이 또 발생했다. 핀란드가 점점 자국의 영토를 회복시키고 있는것.
소련이 독일과의 공방전에 열중일때, 독일에게 지원 받은 군대로 전투하고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무렴 같은 추축국이 짓 밟히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독일이 아니지 않나.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철호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31 인력은 아직까지 전쟁준비를 안하는 저로썬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네요. 공업력이 일단 좋고 봐야...
-
작성자호땡이 작성시간 07.10.31 강철 호랑이님 쓰시는 거 보고 저도 이벤트로 한국 독립 시켜서 하는 중인데 김구의 능력이...영...그리고 북한 합병하니까 북한 병력이 제껄로 되던군요...ㅋ
-
답댓글 작성자강철호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31 군대있는 상태에서 합병시키면 우리쪽으로 편입되는군요? 여태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네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전멸시켜버렸으니...
-
답댓글 작성자호땡이 작성시간 07.11.01 그나저나 대한민국...장군수가...ㄷㄷ
-
답댓글 작성자강철호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1.01 장교 부족으로 나머지 사단들은 개별로 움직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