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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떼 작성시간08.05.15 18세기는 조선에게 있어서 고난의 역사였다. 세도정치의 부패한 조정으로 백성들은 고통에 시달렸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은 호포제의 실시 경복궁의 증원등으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아 어느정도 나라의 기틀이 잡혀가고 있었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입을 힘겹게 막아낸 흥선대원군은 서양의 문물을 배워야 한다는 개화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수많은 유학생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조선은 공업화와 근대화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무리한 외채, 러시아의 남하 , 일본의 간섭 , 제국주의 열강들의 압박속에서 이씨왕조 조선은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