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너도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9.15
흠!-_- 잘못 알은거 같군요.. 어느 책에서..(알기쉬운..제2차 세계대전사는 아님..) 양측엣 1000만명이 사상자를낸 스탈린 그라드 전투였다고 해서..--;;; 제가 잘못 안거 같습니다 ^^;;; 아마 책쓴사람이 0하나를 모르고 더 붙인건 아닐런지 -_-;;
작성자DerRst작성시간04.09.17
저는 그냥 영국본토부터 눌러버립니다. 아무리 VH/F의 상태라도 영국 본토를 지키는 AI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단 그럭저럭 상륙만 하면 그걸로 영국본토는 끝 -_-;;; 알기쉬운 2차대전사는...의외로 주관적 평가가 많더군요;;;
작성자탕탕이작성시간04.09.17
오스트리아 합병 이벤트라... 오스트리아가 보유한 병력과 생산 중인 병력이 고스란히 들어오는 것이니 꼭 몇개 사단이라고 짚기는 어렵겠지요. 내전 중(중국과 스페인..)인 국가가 상대를 합병하는데 성공하면 살아남은 병력과 생산 중이던 병력이 휘하에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