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_위엄.swf
"천조국의 승리방법 간단하다. 만들고, 파괴되면 또 만들고, 또 파괴되면 만드는 것을 반복하는것이다."
루즈벨트는 본격적으로 군사와 물자들을 생산한다. 거대한 천조국이 꿈틀대기 시작한것이다.
"지금의 해군은 매우 낡고 오래됬다. 하지만 버릴수는 없는 실정이니 일본 본토로 가는 루트를 확보해 놓아라!"
미 해군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히로히토는 "저까짓 미해군은 우리 일본 제국의 해군에게 상대도 되지않는다!" 라고 소리쳤지만 이미 이 전쟁은 시작부터 미국에게 주도권이 넘어가 있는 전쟁이었다..
"Ypa!!!"
"아.. 우라든 뭐든 5분매너좀"
태평양에서 정신없이 미국과의 교전이 이루어지고 있을때, 미국의 빵셔틀 소련이 일본에게 선전포고했다는 소식이 일본의 황궁까지 들려오자, 히로히토는 "일본제국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것일까!" 라고 외쳤다고 한다. 이로써 일본의 운명은 바람앞의 등불과도 같았다..
"각하, 항모와 전차의 생산이 완료되었습니다."
"전차와 항모를 LA에 배치하고, 해병 15사단을 훈련시켜라!"
일본을 완벽히 침몰시키기 미국은 끊임없이 생산한다. 이 전쟁이 끝날때까지 끊임없이 생산할 것이다.
일본이 완벽히 침몰될때까지.
"일본 본토상륙을 실시하라!"
1942년 6월 16일, 미국은 일본본토로의 상륙을 시도한다. 이미 제해권은 미국이 가지고있었으며(구식 함대에도 불구하고), 본토로의 상륙은 일본에게 큰 충격을 줄것이다.
"일본 앞바다에서의 대승입니다! 이로써 일본의 해군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륙 예정일 일주일 전, 미 해군은 크나큰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런 구식함대에게 패한 일본이 정말 놀랄 따름이었다. 모두들 이 구식 함대들에게 기대를 걸지않았다. 그저 시간만 끌어주었으면 했는데 이런 대승을 안겨주다니!
"일본해구에서의 재전투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3일뒤의 재전투에서 미국의 함대는 박살난다. 하지만 일본에게의 이 한번의 대승리는 승리가 아니었다. 앞에서도 똑같이 일본의 함대가 개박살났고, 시간은 천조국의 편이었다. 또한 공업력이든 생산력이든 자원력이든 미국이 절대 우위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각하, 우리의 함대가 처참히 패배했습니다.. 남은 항모는 이제 거의 없습니다."
"장군, 천조국의 패배는 결국 승리로 가는길이라네. 적절한 타이밍에 쇼미더머니 한번만 쳐주면 그날로 일본은 끝장나는거야"
미국은 다시한번 무한 생산력을 뽐낸다. 부숴도 부숴도 끝이없는 미함대는 일본에게 정말 지옥 그자체가 분명하였을 것이다.
다음화 예고 ----------------------------------------
"이 전쟁을 끝낼때가 된것같군"
이번화는 미국의 위엄을 부각시킬려다보니까 좀 딱딱하게 쓴거같네요..
사실 귀찮아서 대충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