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빛낸 장성들 작성자아이젠하워| 작성시간11.05.14| 조회수72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young026 작성시간11.05.15 저도 예전부터 그게 궁금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토 크레치머 작성시간11.05.15 헬시 같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11.05.16 보통은 홀시라고 하던데. 대체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까르르 작성시간11.05.24 제가 본 어떤 책은 일본자료 번역한건지 하루제라고 해놔서 이사람이 일본 장군인가? 미국 장군인가? 그런 적도 있음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11.05.15 너무 2차대전 편향적임. 조지 퍼싱, 그랜트, 리, 윌리엄 테쿰세 셔먼 등등등.. 많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JSW 작성시간11.05.15 너무 2차대전 편향적임.(2) 우리 퍼싱님 어디갔나요. 1차대전도 존중해달라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휠인드 작성시간11.05.15 2차대전의 영웅들만 나오심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토 크레치머 작성시간11.05.15 패튼에게 귀여운 사진이 있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기억의式 작성시간11.05.15 그리고 스톤월!보급, 무기, 병력, 후방 지원, 정치 거의 모든면에서 절대적인 열세에 몰려있던 남부를 그토록 오랫동안 지켜낼 수 있었던 건 역시 인재의 힘이겠지요. 어느 이념에 서서 싸웠는지를 떠나서, 정말 명장이라 불릴만한 사람들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11.05.15 섹시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시간11.05.15 저당시의 미국은 위대했음... 지금은 빚에 헉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JSW 작성시간11.05.15 그래서 나온 말이 위대한 세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okmark 작성시간11.05.15 멕아더는 좀... 근데 31노트 버크씨는 어디간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11.05.16 커티스 르메이가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낄낄"이 Jap 놈의 생퀴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B-29를 끌고가서 네놈들을 석기시대로 되돌려놓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11.0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포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종목 작성시간11.05.16 흐미 마셜장군님의 섹시한 가락지.... 헐시 제독님은 은근히 십대청소년의 활기가;; 아이젠하워 통령님이 해바라기 미소, 맥아더 장군의 독보이는 쇼맨십, 그리고 니미츠 제독님 소매에 보이는 전무후무한 원수기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