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고 시리즈 개발 다이어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 개발다이어리에서는 해군 시스템의 변화를 넘어 건조, 그리고 디자인까지 다룰 것입니다. (다른 말로는 카이저 빌헤름 기념 게임 모드라고 할까요?)
오늘은 새로운 미션 종류와 더불어 인터페이스 변화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직 개발중이므로, 대충 말하는걸 볼수 있을것입니다 (얼마나 Podcat(댄)이 분홍색 코더 그림이 최종 빌드에 들어가는가를 신경안쓴다면 말이죠!)
이 개정의 일환으로, 우리는 순찰, 서치 앤 디스트로이를 변경했습니다. 순찰은 거진 비슷합니다. 그리고 서치 앤 디스트로이는 스트라이크 포스로 대치되었습니다. 이전 시스템에서와의 주요한 차이는 전투 시작시 얼마나 많은 함선이 참여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사라졌고, 순찰로 배를 보낸후 스트리이크 포스가 항구에 있다가 순찰선이 적을 발견합니다. 이는 연료를 허겁지겁 마구 먹는 전함을 항구에 머무르게 하고 가라앉힐 무언갈 알때까지 소중한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순찰에서 적을 찾는게 주요 목적이니 만큼, 높은 해상 탐지값을 가진 함선을 꾸려야 될겁니다 - 예를들어서 구축함이나 순양함에 레이더나 혹은 비행정이 추가 되는거 말이죠. 만약 적이 순찰 지역에 등장하게 되면, 적이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본질적으로 보자면 "저기에 뭔가 있다"에서 "비스마르크와 프린츠 오이겐이 있습니다!" (여기서 HMS 후드가 이들을 격침하고 쉬우면서 피해없는 승리를 가져오겠죠). 날씨, 지형 그리고 함선의 수는 적수를 빠르게 알아내는데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시간이 올바르다면 적들이 그걸 알기전에 대서양에서 그들을 깨부실수 있을것입니다. 여러분의 교전 레벨과 더불어 적의 수치에 근거하여, 여러분의 순찰 그룹이 태스크 포스를 부르기전에 적에게 직접 공격할지도 모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여러분의 함대는 여러개의 태스크포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다른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함대는 해양 전역으로 편제되어 있습니다. 함대에 여러 해양 지역을 맡길수 있지만, 태스크 포스는 오직 한 군데에만 있을수 있습니다 (몇몇 예외가 있지만요)., 그러므로 여러 지역들을 포괄하기 위해 최소한 태스크포스가 그 지역에 배정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태스크 포스는 한번밖에 싸우는 대신, 여러 순찰대를 보낼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빈약한 순찰대는 각각 뛰어나야 할 것입니다. 왜냐면 주 함대는 다른 순찰대를 도울거니까 말이죠
(그림은 현재 완전하게 최종적인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모든 함대는 제독이 이끄며, 태스크 포스를 움직이는 숫자에 제한이 있습니다. 모든 태스크포스는 한구역만 커버할수 있기에, 지구상을 다 커버칠려면 각각의 함대가 필요합니다. 레이드를 쳐서 여러분이 함대를 더 왕창 만들게 하고 싶어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육군과 마찬가지로 함대와 태스크포스의 문양과 컬러를 바꾸거나 변경하실수 있습니다:
수송선 사냥은 기존과 비슷하게 운용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평평한 모디파이어보다 주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수송선을 사냥하게 되면 사냥당한 국가의 전쟁 지지도가 약간 깎일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개발 다이어리에서 잠수함과 더불어 사냥에 대해서 나올 것입니다.
또한 수송선 경호 태스크포스는 여러 지역에 배정할수 있으며, 여러 수송선을 경호하고자 합니다. 드럽게 많이 퍼진 상태에서 수송선을 잡으려고 한다면, 경호할만한 함선이 거진 없을것입니다.
이걸 넘어서, 여기다가 침공 지원을 넣었습니다. 태스크포스는 또한 수송선을 보호하며, 해군의 지원을 주기 위해 지역에 머무릅니다 - 이상적으로 아직 새로이 개수하지 않은 오래된 함선이 나을 것입니다.
게다가, 기뢰의 경우 기뢰 설치와 기뢰 제거 미션이 추가됩니다 (비록 기뢰 제거선은 기뢰쪽에서 패시브 보너스를 받아서 다른 태스크 포스에 추가해도 되지만요), 그리고 함대 훈련은 여러분에게 연료비를 사용하여 새로운 함선으로 디자인할수 있는 해군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새로 건조된 함선의 경우 자동으로 치장 함대로 추가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함선들이 충원됩니다. 또한 여러분이 현재 치장 함대로 존재하는 함선들을 이용하여 태스크 포스 템플릿을 짜실수 있으며, 더 강력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함대를 보강하고 싶지 않다면, 예를들어서 선전포고시 미국 아시아권 함대와 일본을 보듯이, 함대를 늘리고 싶지 않다면 자동증원을 꺼두시면 됩니다.
자, 여기서 끝입니다. 다음주에는 다른 파트를 다룰 생각입니다. 이미 지났지만 수요일 오후 11시에는 언제나 호이 4 스트리밍을 합니다. 이번주엔 멕시코로 달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