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고 함포를 담당하라와 아이언클래드 개발 다이어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죄송하게도, 해군 재개정 작업에 대한 다음 파트를 지금 보여드릴수 없기 때문에 짬을 내어 다른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건 힘빠지게 하는 목록은 아니라지만 하이라이트라고 보기도 힘들죠). 호이 4 개발진들은 포커스 트리를 보여드린 이후 계속 고치고 조정하고 있습니다 :)
이데올로기에 관련된 문제 (그리고 이동)
커뮤니티에서 여러 차게 등장한 문제는 국가 정신으로 인해 영원한 이데올로기가 계속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파시즘인 국가를 공산주의 국가로 종속국화 한다고 해도 파시즘으로 돌아갈수 밖에 없었는데, 이는 0.10 파시즘 드리프트를 제공하는 국가 정신으로 인해 영원히 공산주의에 있을수가 없었죠
이걸 풀기 위해 2가지 방면에서 접근했습니다. 먼저, 이제, 이데올로기를 제공하는 국가 정신은 2~3년동안 돌아가거나 혹은 다른 영향으로 인해 이데올로기가 바뀌게 된다면 그 이데올로기 국가 정신을 제거 하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디시전을 집어넣어, 여러분의 종속국의 이데올로기를 더 잘 다룰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정치력을 좀 더 소요해서 이데올로기를 움직이고, 그 후에 충분히 높아 졌을때 여러분의 이데올로기로 변경시키는 것이 되겠습니다.
네덜란드 포커스 트리 변경
전 네덜란드의 왕정 복고 트리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를 좀더 특별하고 (바라건데) 좀더 흥미 있게 만들기 위해 손을 좀 보았습니다. 원본 디자인은 예, 역사적인 가능성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왕정복고를 어떻게 할까 싶어서 찾아봤더니 빌헬미나 여왕이 네덜란드 망명정부의 취약점과 더불어 전쟁중 인기를 더하여 네덜란드 해방 이후 여왕에게 좀 더 많은 힘을 주도록 하는 헌법 변경을 찾아냈습니다. 그러나 게임에서는 대륙에서 패하고, 망명정부에서 중립을 지키면서 아무 이익도 못 얻기 때문에, 그냥 앉아서 영국을 지원하면서 있어야 했죠 (역사적으로 여왕이 그렇게 하길 원했기 때문이죠). 이건 잼난게 아녜요.
왕정 루트는 왼쪽에 있지만, 여러 민주적인 포커스들과 연합군의 호의 요청까지를 공유합니다.
망명정부로 가는 길은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 포커스들이 본토를 지배하고 있거나 아니거나 간에 보너스를 줄테니까 말이죠. 그러나, 이제 굳이 항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새 포커스는 지도 밖의 군수공장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완충지 프로포절을 살리면서 벨기에와 룩셈부르크간 완충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포커스는 약간의 '엔드게임' 을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빌헬미나가 카이저를 이용하여(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후 네덜란드의 Huis Doorn으로 추방당했죠) 반란을 일으키고 독일의 위상을 약화시킵니다. 이 포커스는 독일 반란군으로 인한 공짜 사단을 제공하며, 독일에 인력을 감축시키는 국가 정신을 줍니다. 그리고 네덜란드에 의해 어느 주라도 '해방' 된다면, 진짜 내전이 벌어져서, 카이저(혹은 카이저가 죽었다면 아들이)가 이들을 이끌고(여러분이 해방시킨 그 주가 수도가 됩니다) 호엔촐레름가가 다시 독일을 잡게 합니다. 당연히 이 국가는 네덜란드의 종속국이며, 여러분이 디원할수 있습니다. 전쟁에 이기게 되면 카이저가 협상을 끝내고 독립적인 국가로 돌아가면서 동맹을 만들게 됩니다. 만약, 호랑이 깨우기가 있다면 당연히 카이저라이히(Kaiserreich) 경로에 추가되고, 비슷하게 연합군과 전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과 처음부터 함께하면 행복하지 않겠지요)
영국 개발 트리 수정
처음 영국 트리를 공개했을때, 이걸 뜯어고치겠다고 했지요.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것들이 트리에 추가되었습니다. 비 접촉 방지 위원회는 기뢰 설치와 소해에 기술 보너스를 제공하며, 반 잠수함 훈련학교의 경우 수송선 방어 독트린에 보너스를 제공하며, 당연히 구축함의 경험치를 더 올려주는 국민 정신을 제공합니다. ASW 무기는 대 잠수함 무기 모듈에 대해 2배의 보너스를 제공하며, 또한 수리조선소 확충은 독과 더불어 수리와 개장을 싸고 빠르게 만들어줍니다. 밴가드는 현대 전함 템플릿을 제공하며, 클라이드 뱅크(래너크 주)에 한척의 공짜 전함을 던져줍니다.
또한 제국 강화 브렌치에 몇개의 포커스를 추가했습니다. 영국은 많은 경순양함을 무역로를 지키는데 사용했으므로, 해군 재무장과 더불어 해외 근무가 필요한 포커스로 이를 나타냈습니다.
커먼웰스 쪽이 마지막 추가겠군요: 대규모 커먼웰스 항공 육성 계획을 표현하는 포커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하나의 대규모 프로그램을 반영하여 항공 (그리고 항전대)의 경험치에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아 물론, 몇가지를 제외한, 즉 ASW 무기, 수리조선소 확충, 그리고 비접촉 방지 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공짜 요소입니다.
지도 변경
지도 변경에 대한 개발 다이어리 요구는 많았고, 중요한 요소들만 뽑을 겁니다.
일단 새로운 태그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모리타니아
나미비아
서 사하라(사라위 아랍 민주 공화국)
영국령 안틸레스
프랑스 령 기아나
몰디브
피지 / 멜라네시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
북 아일랜드
모리타니아를 넣기 위해, 서쪽의 대부분 지나갈수 없는 요소들은 지나갈수 있게 되었으므로, 군대가 사하라 이남으로 동쪽이나 서쪽으로 내려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미비아는 많은 요청에 의해 추가되었으며, 카프리피 스트립이 수정되었습니다.
발칸은 더... 발칸화 되었고, 몬테네그로와 마케도니아의 주가 수정되었습니다.
처음 이걸 시작한 @Tristan Edge 분께 감사드리며, 많은 승리 포인트들이 조절되거나 추가되었습니다.
더 많은 승리 포인트들이 추가된 곳:
그리스, 터키, 포르투갈, 멕시코,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러시아 유럽지역(유럽 러시아)
승리 포인트가 수정된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 독일, 이탈리아, 중국, 세르비아
서 폴란드의 새로운 승점 포인트들을 약간 보여드립니다.
또한 새로운 태그를 추가할때, 이런 풀려날수 있는 태그가 최소한 하나 이상(주도/수도)이상이게 구성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프리카와 캐리비안 해, 그리고 몇몇 아시아 부분들이 승점 포인트가 와장창 늘었죠
마지막으로, 몇몇 해상 구역들을 나누어 새로운 해상 작전과 더불어 흥미로운 해상 전략을 구상하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에게 해 처럼 말이죠
지난 내용은 빼고(4시에 방송), 다음주에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Yet another focus tree about the German Kaiser
- My Conquest is the Sea of Victory Points
- HOI4: Now with 200% more balkanization
- Installing Democracies has never been so easy
- Issuing the HoI4 community challenge: Western Sahara World Conquest
- The "People Actually Live Here Now"-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