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약간의 연장된 휴가 이후에 저는 마침내 사무실로 돌아와서 나머지 EU4 팀에 합류했습니다. 우리가 당장 해야되는 업무는 1.29의 남아있는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하며 올해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입니다.
작년을 마무리하는 개발 일지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는 1.28.3 패치와 연말에 나올 확장팩을 계획하기 위해 시간을 써야하기 때문에 당분간 개발 일지의 컨텐츠는 분량이 가벼울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당장 게임의 컨텐츠에 대해서 얘기할게 없으므로, 대신에 오랫동안 남아있는 버그들과 유저들이 다뤄지기를 바라는 QoL 이슈들에 관한 자초지종으로 관심을 돌리려고 합니다, 미리 말하지만 이것들은 사안에 대한 생각일 뿐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확고한 약속으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이것은 자주 제안되는 것으로서, 해군은 예비역으로 돌릴 수 있는데 군대는 왜 안되는지에 대해서 대칭적으로 의미가 통합니다. 하지만 해군은 해적질, 해적방지, 무역, 수송, 전투를 포함하여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군대는 거의 전적으로 전투의 역할만 하기 때문에, 그것은 앞으로도 시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군대의 일부를 예비역으로 돌리는 것은 대규모 군대를 유지하는 비용을 하찮게 만들어서 큰 나라가 더욱더 이점을 차지하게 됩니다. 이것에 관해서 멀리 떨어진 군대에게 더 높은 비용을 적용하는 아이디어와 같은 다른 접근 방법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네덜란드의 군대가 본토보다 중국에서 활동할때 더 비싸질 수/비싸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현재 카드에 없지만, 흥미로운 생각할 거리입니다.
저는 이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실행기에서 모드에 관해 더 많은 정보와 유연성을 주는 것은, EU4처럼 광범위한 모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는 게임에서는 엄청나게 유용할 것이며, 그것을 어떻게 해야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탐구하는 것은 분명히 가치가 있습니다. 천명에서 외교 매크로가 데뷔한 이후 여러 제안이 있었고 이는 링크한 스레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제안들 중 대부분은 플레이어가 의도하는 나라를 올바르게 타겟으로 삼지 않는다는 것을 다룹니다 (유저들이 곧 침공할 나라가 타겟이 된다던가, 신롬 회원/선제후와 같이 특정한 국가들이 타겟이 되기를 원한다던가). 이것들은 이 기능이 만들어질 때에는 범위 밖에 있었지만, 우리가 QoL을 염두에 두고 게임의 일부를 다시 논의함에 따라,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목록은 흥미로운 해결책입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개척하길 원하는 곳에서 식민지 속국의 개척을 막는 옵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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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을사람B 작성시간 19.01.16 무역회사 렉은 1.28.3 버전으로 해주네요 언지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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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tto Eduard Leopold von Bismarck 작성시간 19.01.16 드디어 개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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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도어 드라이고 작성시간 19.01.16 플레이어가 직접 개척하길 원하는 곳에서 식민지 속국의 개척을 막는 옵션 제공
이야 이기능 꼭 필요했는데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착은이 작성시간 19.01.16 굳이 판도적으로 뿐만 아니라 개척금지를 명령해서 독립열망 높히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미국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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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면조정 작성시간 19.01.16 그동안 (현지시간) 9시나 10시에 올리더니 이제는 14시에 올리기로 바꿨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