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통장작성시간21.10.15
전략적 권역 개념이 정말 맘에 드네요. 처음엔 지도가 이상한줄 알았는데 그게 빅토3이 원하는 거였다고 생각됩니다. 일부러 이익관계국을 늘려서 ai가 역사와 비슷하게 가도록 한거 같네요. 알자스 로렌,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로 대표되는 오헝의 발칸전략, 세르비아의 무한 전쟁 등 예전 열강과 크라이시스로 대표되던 싸움을 전략적 권역을 통해 열강마다 스스로의 사정에 더 필요한 곳에 집중하도록 만든 느낌입니다...갓겜...그저 갓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