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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3 개발일지 #37: 시장 확대

작성자화면조정| 작성시간22.03.11| 조회수195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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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뇽 작성시간22.03.11 갓겜 ㄷ
  • 작성자 훑(orthodox) 작성시간22.03.11 정말 기대되는데 언제 나오냐
  • 작성자 페르이노 작성시간22.03.11 비슷한 경제 수준끼리의 관세 동맹은 자국이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상품을 생산하지 않는 한 크게 이익일 것 같진 않네요. 시장이 늘어난다곤 하지만 반대로 타국에 의한 공급도 늘어나는거니까... 활용도가 어떻게 될련지는.
  • 작성자 kym256 작성시간22.03.11 오오 번역 감사합니다.
  • 작성자 kym256 작성시간22.03.11 결국엔 관세동맹은 참여하게될 시 주도국 중심의 시장 종속형태라는건데.. 단순 대등한 관계의 무역은 따로 있는건가..
  •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22.03.12 스피어가 생각나기도 한데.. 이제 영향력투사를 안해도 된다면 환영인데요 ㄷ
    오헝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점유가..온다!
  • 답댓글 작성자 아이로봇 작성시간22.03.12 대충 보스니아 빼라 콘
  • 작성자 1458 작성시간22.03.13 그러니깐.. 대충 요약을 해보자면, 제국주의 시절 영국처럼 돌아갈수도 있고,통일을 위해서 프로이센 관세동맹도 가능하고 또는 아예 다르게 과거에 채무를 졌던 나라들에게 의무적으로 관세 가입시켜버리면.. 나는 우루과이인데 브라질이 나에게 채무를 졌다보니,관세동맹을 의무적으로 가입시켜버리면 브라질의 인프라도 내가 이용할수 있다 이말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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