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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스텔라리스 -250 Elevating Civilization

작성자Rhox|작성시간22.04.14|조회수1,221 목록 댓글 3

https://forum.paradoxplaza.com/forum/developer-diary/stellaris-dev-diary-250-elevating-civilization.1520106/page-3#posts


Orbital Rings​

 

오비탈 링 테크는 Starholds, Galactic Administration, Ceramo-Metal Infrastructure 있어야지 찍을 수 있어.

 

오비탈 링은 거주지 (Habitat) 비슷하게 메가 엔지니어링이 없어도 만들 수 있지.

 

오비탈 링은 항성기지(starbase)의 변형으로 거주가능한 행성에만 건설할 수 있어. 성계 정복은 여전히 항성기지에 달려있지만 오비탈 링이 둘러싸고 있는 행성은 오비탈 링을 무력화하기 전까진 침공이 불가능해.

 

오비탈 링은 처음에는 모듈 2개, 빌딩 슬롯 0개로 시작할 거고, 총 2번 가능한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모듈과 슬롯이 한 개씩 증가할거야.

 

대부분 모듈은 항성기지와 비슷한 형태지만 몇 가지 차이가 있어. 방어플랫폼들은 더 튼튼하지만 무역보호를 좀 덜 해주고

 

거주 모듈은 아래에 있는 행성에 건설할 수 있는 지구(district) 개수를 늘려줘.

 

거주 행성이 여러 개 있는 성계에 방어에 치중한 오비탈 링을 여러 개 지어주면 상대방 입장에선 침공하기 영 껄끄럽겠지.

 

그리고 이 편리한 고리에다가 건물을 지어 행성을 강화할 수 있어. 행성에 위치한 비슷한 유형의 건물 효과랑 중첩돼.

 

기존 항성기지에 지을 수 있던 건물 대부분을 오비탈 링에도 지을 수 있어. 단, 그 중 몇 가지는 성계당 하나로 개수제한이 있다는 거 알아둬.

 

오비탈 링은 거주지랑 같은 궤도에 존재하니까 둘 다 지을 수는 없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돼.

 

 

 

 


Quantum Catapult​

 

플레이하다 보면 네가 있는 우주의 반대쪽에 큼직한 사건이 터진 기억이 한 번쯤은 있을거야. 거기까지 가려면 우주 절반을 횡단해야 하는데 네 라이벌은 국경봉쇄를 하고 있고 은하 공동체는 몇 번째일지 모를 티얀키 안건으로 바쁘지.

 

네가 바로 진정한 우주의 주인인데 고작 저런 것들 따위에게 계획이 틀어져서야 되겠어?

 

중성자 별이나 펄서에 지을 수 있는 양자 사출기​는 네 함대를 놀랄만큼 먼거리로 한 번에 보내줄 수 있어. 물론 너무 장거리가 되면 정확도에 문제가 생기지.

 

 

점프 드라이브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지만 네가 원했던 곳과 다른 곳에 착륙할 위험이 있어. 출발지에서 먼곳을 목표로 잡을 수록 오차범위는 더 커지지.

 

양자 사출기의 레벨이 올라갈수록 범위와 정확도가 높아질거고 풀업을 하면 Huge (1000성계 세팅)에서도 전역을 효과범위로 가지게 돼.

 

목표를 설정하면 조금 뒤에 그 근방 어딘가에 도착하게 될 거고 이때는 점프 때 발생하는 디버프도 없어. ...대신 이 근방이란 게 나선 세팅에서는 점프 몇 번을 해야 도달할 정도로 먼 곳일 가능성도 존재하지.

 

거기다 양자 사출기는 패시브 효과로 MIA 시간을 줄여줘.

 

 


The Scholarium​

 

마지막 속국유형. 스콜라리움이야. 과학발전에 매진한 애들로 대신 주인님으로부터 군사적 지원이 필요하지.

 

 

티어에 따른 효과는 위와 같아.

 

프로스펙토리움(Prospectorium)이 우주에서 유용한 전략자원을 발견할 가능성이 있다면 스콜라리움은 배움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지.

 

조언가 퍼크는 예측했듯 주인님의 과학 생산량을 늘려주고

다른 애들과 마찬가지로 하이퍼 릴레이 네트워크 효과를 1티어 때 받아.

 

2티어 때 스콜라리움은 전용 지도자 트레잇을 받고, 주인님과 이 지도자들을 교환할 수 있어.

 

 

3티어 때 스콜라리움은 과학선의 업그레이드 판인 Arctrellis를 쓸 수 있게 돼. 프로스펙토리움의 Battlewright와 마찬가지로 전투 시 오라를 내뿜는데 얘네는 AI가 조종하고 있는 적국배를 교란시킬 수 있어. AI가 조종하고 있다면 상대방이 기계제국이든 sapient combat computers 부품이든, 우발사태이든 상관없어.

 

얘네는 각종 군사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힘으로 주인님으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기는 힘들거야. 힘쌘 친구를 구하라고.

 


Specialist Holdings​ (속국건물)

 

이건 프로스펙토리움에 지을 수 있는 속국건물. 속국의 광물을 주인님의 합금으로 바꾸어주지.

 

이건 보루 (Bulwarks)에 지을 수 있는 건물. 지을 수 있는 방어 플랫폼 개수를 늘려줘. 보루의 티어가 증가할 수록 혜택의 숫자는 증가해.

 

이건 스콜라리움에 지을 수 있는 거. 주변에 과학선을 배치하면 연구속도가 빨라져.

 

오늘 보여줄 추가 특수건물은 생명의 나무 기원 전용. 나만의 축복을 속국과 나눠 가져보자고. 속국의 식량생산을 늘려주고 거주적합도도 증가해주지만 이 생명의 나무 가지가 잡아먹는 식량의 양도 만만찮을거야.

 


Galactic Community​

 

이번 패치 & DLC가 속국 중심이잖아? 그래서 은하 공동체에선 취할 수 있는 속국 안건 두 종류를 들고왔어. 이거 말고도 마이너한 안건 2개 정도 Suzerains and Sovereignty 카테고리 아래에다 추가할 수 있을듯?

 

범우주적 지령 (Intergalactic Directives): 속국의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의 약한 구성원을 해방하고 보존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어.

 

관료주의적 감시(Bureaucratic Surveillance): 이건 반대로 주인님의 권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목끈을 짧게 하는 것과 건물 사용을 장려해. 이 안건은 누군가의 주인님인 국가만 제안할 수 있어.

 


Teachers of the Shroud​

 

역시나 유튜브에서 따로 소개했던 기원. 이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네 종족이 장막을 걷는 자들로부터 오래전에 선택받았다는 거야.  그리고 너네 종족은 그들이 인도한 길을 그대로 따라왔지. Latent Psionics 트레잇을 가지고 시작하고 장막을 걷는자 엔클레이브와 접촉한 상태로 시작하게 될 거야.

 

네 문명은 마치 Mind over Matter 승천퍽을 찍은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시작하게 돼. 즉, 좀만 플레이하면 바로 Transcendence  승천퍽을 찍을 수 있다는 거지. (대신 신스나 생물 승천은 불가능해.)

 


다음 주엔 하이퍼 릴레이 네트워크와 밸런스 변화를 보고 다른 기원 하나를 더 보도록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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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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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견환 | 작성시간 22.04.15 번역 감사합니다!
  • 작성자그녀가가잖아-_- | 작성시간 22.04.15 퀀텀 캐터펄트 나오면 이제 점프드라이브 모드 그만 써도 되겠군요!
  • 작성자인생의별빛 | 작성시간 22.04.15 양자 사출기 = 전 은하 어디든 즉각적인 무력 투사 가능 = 패권국가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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