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3 개발일지 #57: 지금까지의 여정 작성자화면조정| 작성시간22.09.03| 조회수1946|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둥둥이 작성시간22.09.03 예구한 사람으로서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ADMAX 작성시간22.09.07 걱정은 어떤 쪽으로 걱정하시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22.09.03 갓겜은 존재하며 이는 10월 25일에 증명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복군 렌야 작성시간22.09.03 홋카이도 북부에 아이누인지 뭔가 있네요.아이누면 좋겠는데 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킨마스터 작성시간22.09.03 남미가 지도 밑으로 쭉 뻗어있는건 진짜 마음에 드네요이제 호이랑 유로파의 뚱르헨티나는 안봐도 되겠네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큰 지렛대 작성시간22.09.23 진짜 남미 모양새가 좀 별로였는데 ㅋㅋㅋ 앞으로 나올 패독겜에서도 더 정확한 지도 기대해도 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22.09.05 빅토 2 처럼 미치광이 경제 시스템 같은게 나왔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22.09.05 다시 한 번 오른쪽 퍼런거와 중앙 퍼런거 왼쪽 퍼런거의 삼중 퍼렁별 대결이 펼쳐질지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병거 작성시간22.09.07 조선의 구현이 심히 궁금합니다. 한글화가 된다는 것은 신경써준다는 것이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