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율령제
지방관으로 고쿠시(국사)가 파견, 파견되는 기준은 백작령급(기이, 사가미 같은 곳들)
율령제 일본의 실질적 수장은 관백(간파쿠)이며 후계자 기준은 행정제 양식을 따라감, 일본 고유 컨텐츠인 Bloc(연합)과 연관됨
율령제에서는 공작급이나 왕국급 작위를 생성하지 못함
장원 사용 가능
천황가
비지주 귀족 가문으로 구현됨
율령제를 통해 직접 일본을 통치하거나, 양위 후 상황이 될 수 있음
천황가의 분가로 미나모토나 타이라 같은 무가를 생성할 수 있음
황실 및 가문 정치(일본)
일본의 최고 통치자가 실행할 수 있는 정책. 상황에 따라 맞는 정책이 있으며, 가령 율령 국가일 때 외부 침공에 대비해야 할 때는 방위 동원 정책으로 평소에 율령제로 못 쓰던 사무라이 병종이 해금되는 식으로 적용
가문 목표는 일본 고유 정부에서 주어지는 가문별 정책 단계. 행정제의 가문 보너스와 비슷함
일본 정부에 있는 각 가문은 우호도나 적대도 단계에 따라 상호 작용이 가능한 행동이 달라짐(연맹 포함)
연맹
연맹은 각 가문별 단결력에 따라 추가 보너스가 제공됨
스텔라리스의 연방 유형과 비슷한 시스템 적용
연맹 간 전쟁은 겐페이 전쟁처럼 일본 전역이 휘말려들 수 있음
무사의 대두
율령제 봉역은 그 땅을 직접 다스리는 영주에 의해 소령제 봉역으로 변경 가능
봉역 전환 시 관백과의 의견 악화, 관백 측에서 전쟁 명분을 갖게 됨
무사는 사무라이 계열 무장병을 양성 가능
무사가 일본의 통치권을 갖게 될 경우 통치자의 호칭은 관백이 아닌 쇼군이 됨
고려
고려는 엘리트 관료제 정부를 가짐
엘리트 관료제는 고려 외에도 신라, 발해, 요, 금, 대월도 사용 가능하며 과거 시험 등에서 천조 정부와는 다르게 구성됨
삼한(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는 따로 권역을 받아서 제외)을 모두 통일하면 후삼국 통일 결단을 통해 자신의 왕국을 제국으로 승격할 수 있음, 이를 통해 삼한 문화를 하나로 통합하는 길이 열림
이 때 실행한 한반도 문화에 따라 정부 이름이 바뀌는데 기능은 같음
고려의 경우 공작급은 안찰사로 불림
Acclamation-style succession 계승법 사용 가능. 이를 통해 무신정권을 간접 구현할 예정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