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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독스 새소식

[일지][Vic3] 155호 - 업데이트 1.10 컨텐츠

작성자Cambrai|작성시간25.08.22|조회수552 목록 댓글 4

안녕하십니까 빅토리아 디자인팀장 빅토리아입니다. 오늘은 1.10 무료 업데이트의 여러 컨텐츠 및 기타 변경사항들을 전달해드리러 왔습니다. 유료 컨텐츠는 다음 개발일지에서 공개됩니다.

 

민족의 봄

 

1848년에, 나폴레옹 이후의 체제는 몇 달만에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여러 절대주의적 국가들이 헌법을 도입했고, 프랑스는 공화국이 되었고, 프로이센의 왕은 독일 삼색 모표를 달고 시민들 앞에 나타났고, 오스트리아 황제는 헝가리 대표단의 모든 요구를 수락했습니다.  1848년이 끝날 무렵에 헌법들 중 대부분이 철회되었고, 의회는 폐쇄되었으며, 헝가리와 이태리 민족주의자들은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세력을 상대로 한 가망 없는 싸움 중이었습니다. 남은 것이라고는 덴마크의 헌법, 오스트리아의 농노제 폐지, 그리고 프랑스의 나폴레옹 3세 뿐이었습니다.

 

1848년의 악몽은 19세기 내내 유럽 자유주의자들의 고민이었으며, 전통적인 보수 세력이 한물갔다는 것이 확실해진 다음에야 사라졌습니다. 자유주의자들의 이상은 결국 찾아오기는 했지만, 바리케이드와 화약이 아닌 화해와 타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우리는 민족의 봄 일지를 재작업했습니다. 열강 또는 강대국 이상의 유럽 국가에 '자유주의적' 또는 '사회주의적' 정치 운동이 시작된다면 평등주의를 연구한 모든 유럽 국가에 민족의 봄 일지가 시작됩니다.

이 컨텐츠를 위해, 모든 정치 운동은 '보수적', '자유주의적', '사회주의적'의 세 카테고리 중 하나로 분류됩니다

자유주의적 운동의 예시로는 자유주의 운동, 급진파 운동, 노예제 폐지파 운동, 노동 운동(?), 페미니즘 운동, 독일/이태리/유고슬라비아/인도 민족 운동, 현대화 운동이 있으며, 사회주의적 운동의 예시로는 사회주의 운동, 허무주의 운동, 공산주의 운동, 아나키즘 운동이 있습니다

 

민족의 봄 일지가 활성화 되어 있을 때, 모든 정치 운동의 활성도가 증가하며, 자유주의, 급진파, 소수민족, 독일, 이탈리아 민족 운동의 인구층 지지 가중치가 증가합니다. 민족의 봄은 3년간 계속되며, 혁명 없이 3년을 버티거나, 1년동안 모든 자유주의 운동을 억압하면 보수 세력의 승리로 끝납니다

1848년의 역사적 전개를 표현하기 위해, 일지는 혁명 운동이 즉시 정권을 잡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만약 어떤 정치 운동이 혁명적이 되고, 국가의 수도에 급진파가 10% 이상일 때, 수도에는 바리케이드가 올라가고 혁명가들이 정권을 잡습니다.

[보통선거권, 집회의 자유, 국가민병대, 소작인법이 즉시 제정되며 지주의 정치적 힘이 -90%를 먹습니다]

 

이때는 혁명 세력의 승리로 끝이 나며, 혁명은 제2단계에 접어듭니다.

 

붉은 여름

 

역사적으로 1848년은 보수 세력에 대항해 자본가 계급과 노동자 계급이 마지막으로 손을 잡은 예시입니다. 혁명이 성공하자 두 세력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하지 않음을 빠르게 발견했습니다. 당시는 빈부격차가 극심하고 노동 환경이 몹시 나빴기 때문에 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들이 많이 오갔으며, 여기에서 사회주의라는 단어가 비롯되었습니다. 흔히 혁명 후 정권을 잡은 중산층은 보수적 기득권과 사회적 문제를 당장 해결하라는 급진파에게 양쪽으로 공격받았다가, 결국 사회적 혼란을 두려워한 지지층을 보수 세력에게 빼앗기고 무너져내렸습니다.

 

붉은 여름 일지는 혁명가들이 몰락한 과정을 표현하는 일지입니다. 일지에는 막대가 두 개가 있는데, 초록색 막대는 혁명 세력이 자리를 잡은 정도를 나타냅니다. 높은 정통성, 자유주의 및 현대화 운동의 지지도, 지식인 세력의 정치적 힘이 높으면 막대가 올라갑니다. 반면 빨간색 막대는 반혁명을 나타냅니다. 군주제, 지주와 군부의 정치적 힘, 교전 상태의 자유주의/사회주의 운동, 반항적인 속국, 정부에 자유주의적 이익집단의 부재 등은 반혁명 막대를 올립니다. 만약 보수적 정치 운동이 교전 상태가 된다면 역으로 반혁명 막대가 깎입니다.

만약 반혁명이 100%에 도달하면 국가는 기존의 권력분배, 표현의 자유, 그리고 내무부 법으로 돌아갑니다. [역주: 오스트리아의 농노제 폐지를 고증하기 위해 토지분배는 안돌아가는 듯 합니다] 반대로, 군주제를 폐지하면서 정통성 있는 정부를 구성하는데 성공한다면 자유주의, 보수 엔딩 외의  급진파 엔딩이 있습니다.

 

유럽 감자 대기근

 

민족의 봄을 위해 충분히 많은 급진파를 준비하기 위해서 유럽 전역에 있던 감자 역병을 표현했습니다.

 

배고픈 40년대 일지는 충분히 많은 유럽의 주가 역병 발생 수확 조건을 가질 때 활성화되며, 사라질 때 까지 질병 발생 수확환경의 확률을 크게 올리고, 수수 농장 처리율을 30% 줄입니다.

 

40년대가 아닌 연도에 일지가 얻어지면 그에 맞게 이름이 변합니다

국민자유주의

 

독일, 이태리, 유고슬라브 민족 운동은 별도의 기믹이 있습니다. 이들은 국민자유주의 이데올로기를 가지며 독일, 이태리, 남슬라브 국가들의 통일을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독일과 이태리의 경우 이들은 주류문화운동 및 급진파 운동을 대신합니다. 유고의 경우 고증을 위해 개별 민족 운동과 지지자를 놓고 경쟁합니다.

국민자유주의 이념은 자유주의, 급진파, 민족주의 이념의 혼합입니다. 이들은 배타적인 시민권 및 공립 학교 등 민족 열정을 올리는 법안을 선호합니다. 또한 시민의 자유의 확대에 찬성하며 길드제에 반대합니다.

이 국민자유주의 운동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통일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제 자동을 친 통일 노선을 걷는 대신, 독일과 이탈리아 통일에 찬성하는 정도는 국민자유주의 운동이 여권 이익집단에 압력을 넣는 정도에 의존합니다. 리소르지멘토 일지 역시 이태리 민족 운동과 호환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탈리아 민족 운동이 혁명을 일으키면 가장 큰 이탈리아 국가에 합병됩니다

 

노동 조합

 

1.10에서는 길드와 노동조합의 적법성을 다루는 새로운 법이 도입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게임 초반에 대부분 국가는 노동조합과 파업을 엄격히 금지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허용하거나 아예 권리의 일부로 법제화했습니다.

길드제 법은 전근대적인 상인/수공업 길드를 대표하며, 새로운 사업으로의 진출을 크게 방해했습니다. 이는 자유 시장의 원칙에 위배되었기에 많은 자유주의 운동은 길드제를 반대했습니다. 많은 유럽 국가에서 길드제를 폐지하거나 크게 약화된 시점이었으나, 게임 시작 시점에 오스트리아 등 국가에는 남아 있었습니다.

 

길드 법에서 모든 공장과 광산, 자원, 예술 학교의 지분의 25%는 해당 건물의 노동자들이 갖게 되며, 자영업자의 정치적 힘이 증가하고, 자격이 크게 감소합니다. 

 

조합법은 모든 종류의 노동조합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이 법은 노동조합 이익집단의 힘을 약화시키는 대신, 정치 운동에서 오는 급진파가 증가하며, 사회주의, 공산주의, 아니키즘 정치 운동이 강해지며, 아니키즘과 공산주의 이념 가진 선동의 스폰 확률을 높입니다. 

반파업법은 노동조합은 인정되나 단체 행동/교섭권은 인정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영국과 미국이 이 법으로 시작을 하며, 당시에는 파업에 법적 책임이 따랐습니다. 이 법은 조합법과 노동삼권의 중간정도 되는 단계로, 급진적인 사상을 가진 선동가가 발생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노동삼권법은 파업이나 단결권 등을 모두 보장하는 법입니다. 예시로는 1871년 영국의 노동조합법이 있습니다. 노동조합 이익집단 및 노동 운동은 이 법을 선호하며, 해당 이익집단과 정치 운동에 보너스를 부여합니다. 이 법은 급진적 이념을 가진 선동가가 스폰된 확률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조합주의 노조법은 조합주의 법으로 잠금 해제되며, 노동조합이 국가 조직의 일부가 된 정치 체제를 나타냅니다. 역사적 예시는 포르투갈과 이태리의 파시스트 정권, 그리고 나치 독일이 모든 노동 조합을 독일노동전선으로 강제 통합한 것이 있습니다. 조합주의 노조 하에서 사회주의, 아나키즘, 공산주의 운동의 지지가 감소하며, 생활수준 변화로부터 얻는 급진파와 충성파가 증가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법안이 제정되는 동안 발생하는 고유 이벤트가 있습니다. 아래에는 더 친 노동적인 법안을 제정할 때 발생하는 임시 동맹에 대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내용 번역: 기업가를 방해하기 위해 지주들이 새 법안에 찬성해서 성공 확률 20%가 주어진다는 내용]

 

발칸반도의 정치

 

1.9에서 이익집단의 선호 정도는 같으나 내용이 조금씩 다른 변형법을 도입했는데, 이를 이번 업데이트에서 적극활용할 예정입니다.

 

오스만 제국의 소수민족/종교 공동체 자치 제도였던 밀레트 제도를 표현하자는 여론이 있었습니다. 오스만 제국은 이제 국교 법의 변형인 '밀레트 제도' 법으로 시작합니다. 이 법 하에서 아브라함계 종교를 따르는 팝들의 수용도가 올라가지만, 그렇지 않은 종교의 팝들은 수용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지즈야세금도 별도의 변동치에서 이 법으로 옮겼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시작 법률도 바뀌었습니다. 왕령지 의회는 세습 관료제의 변형입니다.

1781년 요제프 2세 황제는 농노제 법을 통과시켜서, 농노들은 거주 이전의 자유와 직업 선택의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주에 대한 봉건적 의무가 조금 남아있었습니다. 이런 의무 중 중요한 것이 '로봇'으로 지대를 노동으로 납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로봇을 철폐하는 것이 1848년 혁명의 주요 의제 중 하나였습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오스트리아는 농노제의 변형법인 장원주의 법으로 시작합니다. 

장원주의를 가진 나라는 자경 농장에 코르베 생산 양식이 해금되니다. 이는 자경 농장 산출물을 줄이지만 자경 농장이 많은 주에 건설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시작 시점에 오스트리아와 다뉴브 공국들(두 로마니아 공국)은 장원주의 법으로 시작합니다.

 

다뉴브 공국들 역시 새 법을 받았습니다.

1836년 왈라키아와 몰다비아에는 러터전쟁결과 얻어진 '자연 규제'라는 법이 있었으며, 이는 일종의 헌법으로 귀족 회의에서 정기적으로 공작을 선출하는 제도였습니다.

 

이는 게임에서 과두정의 변형 법으로 표현되며, 아드리아노플 조약을 통해 강제됩니다. 다뉴브 공국들은 자연 규제 법을 유지하며, 러시아에 군사통행권과 세력블록 대사관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러시아는 독립을 보장합니다.

마지막으로 몬테네그로를 보겠습니다. 게임 시작 시점 몬테네그로는 국가라기보다는 산꼭대기의 부족 연합에 가까웠으며, 오스만제국을 약탈하여 먹고살았습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두 가지 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여성 재산권 법의 변형인 '밭의 여성'입니다. 역사적으로 몬테네그로 남성들이 싸우는 동안 모든 경제 활동은 여성들이 했습니다. 그 결과 거의 모든 남성이 징집 가능해졌으나, 대신 출산율이 몹시 낮았습니다. 이 시기 역사적으로 몬테네그로의 인구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셰프 온정주의는 약탈 전리품을 사회 구성원들에게 공정하게 나누어주는 풍습을 표현합니다. 몬테네그로는 산업도 경작지도 없기에 이 법이 꼭 필요합니다.

 

[사회보장 체계 없음의 변형법이지만 복지 체계를 허락함. 군부, 성직자, 지주 이익집단을 강력하게 만듦]

 

대붕괴

 

만약 오스만이 탄지마트에 실패한 이후, 공화정 계열의 법을 통과시키거나 혁명을 겪으면 시작되는 일지입니다.

 

이 일지는 오스만 제국의 몰락을 알리는 타이머 역하을 하며, 버튼을 통해 존속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탄지마트 개혁의 일부로서 오스만 정체성을 도입하고자 했으나 발칸반도 땅을 잃어버리며 실패했습니다.

타이머가 끝나기전에 일지를 완료하지 못한다면 대붕괴가 일어나며 제국은 여러 국가로 쪼개집니다. 터키는 독립 국가 사이의 의회제 공화국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메갈리 이데아

 

1.10에서 메갈리 이데아 일지도 재작업되었습니다. 만약 그리스가 메갈리 이데아를 지지하기로 결정하고,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었다면, 그 야망을 확대할 수 있는 이벤트를 얻습니다. 동로마를 천명하게 되면 악명이 올라가고, 일지를 완료하기 위한 조건이 달라집니다.

[메갈리 이데아 일지의 완료 조건이 비잔티움 형성, 균주제, 모든 비잔티움 주 소유로 바뀜. 동 트라키아와 아이딘 지역에 명분을 얻음]

 

더 야심찬 목표를 세울 수록 일지의 보상이 커지지만, 실패시의 페널티 역시 커집니다. 메갈리 이데아를 추구하다가 빚에 빠지면 결과가 좋지 못할 수 있습니다. 

 

헝가리 문제

 

1.10에서 발칸반도와 오스트리아에 집중하는 컨셉을 이어 헝가리 문제 역시 재작업을 들어갔습니다. 이 일지에는 두 개의 강력한 버튼이 달려 있으며, 헝가리를 완벽히 무릎꿇리거나 역사적으로 이중제국을 세울 때까지 계속됩니다.

역사적으로 오스트리아는 여러 가지로 제국 개혁을 시도했고, 대부분은 유료 컨텐츠입니다. 

 

모든 오스트리아의 왕령지 속국들의 독립 열망이 25 미만으로 떨어지면 '왕령지 통합'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헝가리와 트란실바니아, 크로아티아가 합병되며 제국이 하나의 태그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이는 헝가리 문제 일지를 완료하지 않습니다.

 

'이중왕정 수립' 버튼은 역사적인 오스트리아-헝가리 대타협을 표현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헝가리, 또는 트란스라이타니아 지역이 동군연합 형태의 속국으로 방출됩니다. 이는 헝가리 문제 일지를 곧바로 해결하지만, 대신 독일을 형성하지 못하고, 헝가리는 고도의 자치를 누리게 됩니다.

또한 대타협의 과정에서 크로아티아를 기존과 같이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나누어 가질지, 아니면 어느 한 쪽이 모두 가질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지의 가능한 결과들

만약 헝가리가 독립에 성공하면, 오스트리아 제국은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폴란드가 독립하며 위신 20%가 깎임]

 

지도 재작업

 

유럽

 

부코비나를 분리해서 우크라이나 본토를 추가했습니다

알바니아인이 다수를 점하는 코소보를 분리했습니다.[역주: 기존에 남세르비아에 3분의1이 알바니아인것이 어색하기는 했습니다]

슐레지엔을 상/하 슐레지엔으로 나누었고, 상 슐레지엔은 시작 시점에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나누어 가졌습니다.

세르비아를 남북 대신 동서로 쪼개었습니다.

동/서 슬로바키아라는 어색한 주 대신 슬로바키아 와 루테니아를 만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에는 헝가리 이름을 나옵니다

리투아니아 국경 및 작센 국경을 고증했습니다

이외에도 인구와 자원 분포 등에 여기저기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동아프리카

 

이번에 크킹팀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모은 자료를 재활용해서 우리도 재작업했습니다. 주로 에티오피아와 스와힐리 해안 위주로 변경했습니다.[역주: 조금 뜬금없기는 하네요]

이제 케냐는 더이상 유럽인들을 위한 열린 창이 아니며, 해안 전체가 오만의 식민지와 작은 국가들로 뒤덮여있습니다. 만약 잔지바르가 독립한다면 이 해안 지대를 통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오만과 잔지바르는 이제 이바디 국교를 가지지만 원주민들은 수니파이기 때문에 더욱 어려운 과제가 됩니다.

 

잔지바라의 일지는 유럽인들이 도착하기 전에 동아프리카 내륙 지역을 모두 통제하거나 아니면 승인받는 것입니다. 만약 잔지바르가 실패하고, 외부 세력이 동아프리카 내륙에 도달한다면 잔지바르는 무너집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독일의 탐험가가 내륙을 방문한 후 영국과 독일의 식민지 경쟁에서 잔지바르가 피보호국으로 전락한 것을 고증합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시작 시점 공국들의 위치가 달라졌고, 남쪽과 동쪽으로 분권형국가의 땅이 추가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베트남의 참족 및 고산지대 소수민족이 추가되었습니다.

캄보디아는 대남의 굉장히 반항적인 속국으로 시작합니다. 지역의 많은 주와 도시에 가변적 이름이 추가되었고, 이는 프랑스 이름을 포함합니다.

 

또한 시암과 대남 사이 국경도 조정되었으며, 비엔티엔과 메콩강 유역은 시암에게, 천강고원은 베트남에게 주어졌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이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유로 컨텐츠를 다루기 시작할 것입니다.


민족의 봄... 헝가리문제... 감다살이네요. 국경 고친 것도 호감이고. 동남아시아랑 동아프리카는 조금 뜬금없기는 해도 나쁠 꺼는 없고. 유로파에 위기감을 느껴서 일을 잘하는건가?

 

오스만 붕괴 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탄지마트 실패한 세계선 자체가 대체역사인데. 발칸전쟁이나 자세히 다루면 좋을 것 같은데 일단 다음주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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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렘훼스트 | 작성시간 25.08.22 번역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어떤애니의팬 | 작성시간 25.08.23 번역 감사합니다! 조합법이라니 이거 근대화라면서 신경써야할 법이 하나 더 생겼네요 ㅎㅎ
  • 작성자락뮤 | 작성시간 25.08.23 지난번 확팩부터 제대로 궤도에 오른 것 같네요. 소규모 확팩만 남은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독일/이탈리아 통일 디엘시 큰거 하나 내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지나엔 | 작성시간 25.08.23 법률이 좀 더 추가되니 국가 개혁에 시간이 더욱 필요해 지겠네요
    케냐 식민지 못 가져가면 영국은 콩고에서 식민확장을 먼저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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