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가입하고 유용한 정보를 많이 봤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 글을 씁니다.
여기 게시판에 질문하는 글 올려도 되는거죠?
일단 제가 고등학생이고 근현대사를 배우는데 지금 독립운동에 관한 부분을 배우는 중입니다.
독립운동 방법에 애국계몽운동과 항일의병운동 두가지가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두 운동의 구체적인 사례 몇가지와
과연 어느쪽이 그 당시에 독립운동으로써 더 좋았을지 알려주세요
물론 양쪽 모두 나름 목표가 있고 어느쪽이 옳다 틀리다 할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당시에 독립운동의 방법으로 어 좋았을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항일의병운동이 독립에 더 도움됬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저에게 도움을 주십시오.
참고로 저는 양쪽 모두의견을 주시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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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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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화루 작성시간 11.06.07 다시 말하면 안창호=국내항일독립운동의 마스터브래인으로 애초에 그렇고 그런 목적으로 친일계에 접근, 안창호의 국내행적 1호격인 평양학교의 교장에 윤치호를 임명, 친일계입장에서는 아 저새끼는 외국물좀 먹구와서 울한테 빌붙으려는 애새끼다 돈만 주면 별짓을 다할 놈이군 좋아써 그래 너 띄워준다 능력치도 은근히 쓸만한 사냥개구먼 그런 이미지를 팍팍 풍기면서 친일계에 접근한 진정한 열혈투사이고(안창호 초기 사진만 봐도 안창호는 그렇죠. 제복입고 찍은 사진이나 이런거 보면, 이사람이 독립군맞어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그런 사람) 거기에 첨부터 윤치호등은 낚인바가 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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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화루 작성시간 11.06.07 후에 이 안창호를 얼마나 윤치호가 찟어죽여버리고 싶었는지야 말로 설명을 못하는 정황이죠. 그게 바로 그 안창호 형무소의 돈이라 봅니다. 개패듯이패고 이제 잘먹이는거죠. 그래야 다시 개패듯이 패니까요. 뭐 이게 정석적인 고문기법입니다. 근데 그게 해방이 되니까 윤치호가 안창호가 만든 학교의 교장이었다거나 안창호사식보조해주는 사람이었다 이렇게 날조가 된거죠. 아마 그 12월 6일의 할복(차라리 목이라도 매달지 ㅋㅋㅋ 그래야 후세인들이 속아줄거 아냐. ㅋㅋ 아오 원숭이족속들은 이래서 멍청해 ㅋㅋㅋㅋ 진짜 이거 아니었으면 후대들은 죽었다깨도 얘가 어떤 인간인줄 몰랐을꺼)이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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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화루 작성시간 11.06.07 윤치호가 어떤 인간인지는 죽었다 깨도 몰랐을 겁니다. 근데 뒤지기 전에 빙신짓해서 이넘아가 한 악행이라든가가 다 뽀록난거죠. 뭐 임정요인귀국후 자살 이건 안창호랑 최악으로 엮인게 윤치호였다는 점만 고려해도 왜 얘가 그때 뒤졌는지야 뻔히 각이 나오는거죠. 안 그랬으면 얘가 한 2중스파이짓이나 (구한말당시)로비활동, 뒷구멍으로의 독립단체에 대한 공작등이 다 탄로났을테니까, 그럼 한국일제공간사가 완전히 새로써야 할 지경이 되니까, 그래서 칼로 배가른 겁니다. 허벌나게 독한 새퀴이고 진짜 악질오브 악질이죠. 그걸 왜 당대인들은 몰랐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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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화루 작성시간 11.06.07 당대사람들에게는 구한말당시 독립협회, 일진회등이 치열한 조선왕조에 대한 공작이 있었긴 하지만 이후 36년간 강압통치를 받은 덕에 그러한 류의 정체에 대해서는 좀 너무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울나라 일반인들이 정치의 그렇고 그런 속성에 대해 실질적으로 눈을 뜬 것은 예의 그 군사독재시절 그걸 겪고 나서죠. 전두환의 민주정의당이 민주적이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은 당이다 이런 당연한 테제가 구한말공간사나 해방공간사에서는 결여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독립협회=독립을 위한 당이다라거나 윤치호같은 인간이 거진 창업멤버격인 신간회가 하부구조는 그 명분에 의해 고취된 젊은이들로 구성되어도 지도급의 테제나 실창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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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화루 작성시간 11.06.07 념은 다른 것이다. 이러한 인식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었죠. 그런 결과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윤치호, 서재필등을 독립투사로 넣어주는 대만행을 떳떳이 저지른거구요. 뭐 무식하면 용감하달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