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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좀 물어봅니다....티무르 제국과 명이 싸웠다면 어땠을까요??

작성자paul1117| 작성시간11.09.09| 조회수1031|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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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11.09.10 대포야 티무르도.....
    해군은 어떤용도일지 의문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영웅본색 작성시간11.09.10 정화의 무적함대가 있죠
  • 답댓글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11.09.10 티무르 제국에는 해안이 없....
  • 답댓글 작성자 나스르공작☆ 작성시간11.09.10 티무르제국에 해안이 없다뇨? 다만 해군이 명나라- 티무르 전쟁에서 역할을 못할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11.09.10 아, 찾아보니 해안이 있군요. 그런데 일단 인도를 돌아야...
  • 답댓글 작성자 Væringjar 작성시간11.09.10 페르시아 만 근처에는 있는데
  • 답댓글 작성자 SLAM 작성시간11.09.11 돌아가다가 탈진하겠음
  • 작성자 ★三韓甲富☆ 작성시간11.09.10 [시스템]에서부터 티무르 제국이 밀립니다. 인구-산업에서도 밀리고요...^^; 또한 당시의 명나라는 주원장이 구축한 [내향형 농업국가]로써 매우 안정된 상황이었고, 이 체제가 과부하로 막장되는 건 나중의 일입니다. 말기의 막장상황에서도 내부의 대대적인 농민반란과 청의 침입이라는 "양쪽의 적"에 맞서 장기간 버틴 나라가 명입니다...ㄷㄷ "지도자의 카리스마"가 상당한 역할을 하는 중앙아 봉건제로는 어림없죠...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11.09.10 기냥 한방에 정리해주시는 구만요... 저는 보급이야기나 하러 들어왔구만...
  • 작성자 Adolf Hitler 작성시간11.09.10 Ming Power!
  • 작성자 최하늘 작성시간11.09.13 원이 북방으로 밀려간 직후면 몰라도….
  • 작성자 껌좀십은호날두 작성시간11.09.13 명이 우세하겠죠. 하지만 그 유명한 우리의 F4황디피샤가 통치하던시기
    명이라면?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三韓甲富☆ 작성시간11.09.13 티무르제국은 자체 '반란'이나 어쩌고 나서 명을 노려도 노려야...-_-; 심지어 티무르가 통치할 때도 반란이 줄을 잇던 나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껌좀십은호날두 작성시간11.09.13 ㅋㅋ하긴 F4암군들이 명을 막장운영했어도 놀랄만한 저력으로 150년을
    더 버텼죠. 그걸 보면 숭정 말기빼고 명이 아무리개판이어도 티무르가
    명을 도모하긴 힘들었을듯 합니다. 실제 역사도 그걸 증명하고 있잖습니까.ㅋ
  • 작성자 sbgnkhd 작성시간11.09.19 장안 까지는가능할것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三韓甲富☆ 작성시간11.09.19 당시 섬서성의 성도(省都)였던 서안부까지 오려면, 명이 몽골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한 [9변진]의 서쪽을 뚫어야 됩니다. 사막 뒈져라 건너와서 섬서북-서-동에 배치된 감주진, 고원진, 영하진, 유림진 같은 중진의 대병 수십만을 상대해야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중국을 치러 오는 놈이 이기리라고는 생각이 안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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