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자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1.24
조방장 김완은 정유년 7월 해전에서 갑옷 입고 물에 뛰어들었습니다. 저고리 방식의 갑옷은 유사시 빠른 시간 내에 벗을 수 있습니다. 철갑을 가야단갑이나 서양식 판금갑옷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장군급 이상은 그럼 왜 갑옷을 입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장군들은 중요해서 입고, 수군들은 중요 않해서 안 입는 건 아닐텐데 말이죠.
답댓글작성자자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1.24
조선시대 철갑은 정확하게 어떤형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 그림대로 두정갑으로 입혔는가는 고려의 대상이겠지만, 조선 시대 수군이 철갑을 입지 않았다는 점은 다소 무리가 있는 내용인듯 합니다. 다음은 참고 링크입니다.(조선시대 찰갑출토;)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706/05/yonhap/v169866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