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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풍운아 양녕대군 에피소드 1

작성자인생의고통| 작성시간14.04.15| 조회수47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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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디젤웨이브 작성시간14.04.15 아들바보였던 아빠가 죽기전에 당부라도 하지 않았을까여?
    주상, 아무리 그래도 형제밖에 읎으니 형좀 챙겨라 ㅠㅠ ...그리고 고기는 좀 덜 먹고.
  • 작성자 형지니 작성시간14.04.15 웃긴건 세종 사후, 양녕대군은 수양대군라인에 붙어서 세종직계자손을 죽이는데 앞장섰다고 하더군요.. ㅡ,ㅡ;;;
  • 답댓글 작성자 ti2312 작성시간14.04.15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형제든 나발이든 또라이는 확실히 조져야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못해도 비잔틴 식을 채용해야 했습니다.
    "절에 박아버리던가 아니면 눈을 뽑는다 거나 아니면 코를 베어버린 다 거나..."
  • 작성자 황혼의기사 작성시간14.04.15 "풍운아" 라는 단어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온갖 사치와 향락은 다누리고 지 하고싶은대로 살았고 옹호론자들의 말대로 왕이 싫어서 그랬다고 해도 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많아요.
  • 작성자 Highsis 작성시간14.04.16 단종 죽인 것 때문에 그냥 인간말종.
  •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4.04.17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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