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와서야 석유가 없어서 똥땅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따지고 보면 축복받은 땅일 수도...
지진이 일어나는 불의 고리 절묘하게 피해 있고
예전에 어느 칼럼에서 본 내용인데,
신라가 금이 참 많아서 이슬람 기록에 개 목고리까지 금이다... 라는 서문으로 시작했는데... 여기서 아직도 인상에 남아 있는 내용이 고대국가 기준에서 금관이 발견된게 7개이면 4개가 우리나라의 금관이라고 하더군요( 숫자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니다....)절반 이상이....
신라 금관이 3개요... 나주에서 발견된 마한의 금관으로 추정되는것이 한개...
그간 우리나라에서 꾸준이 중국과 외교시 조공품으로 금을 바첬으며.... 세종때 금이 없다고 있는 금광을 폐지 했지만(실은 과고한 조공 부담을 막기위해 있는 금광도 없다고 우긴거지만...).... 나중에 대한제국 시대때 운산금광이 동양에서 5손가락 안에 드는 금을 채취해 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조선 세종 이전까지 꾸준히 금을 채광한걸 생각하면.... 양이 엄청나게 있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고로 역설신은 조선땅 특산품에 금을 달라!!!!)
우리나라의 땅이 똥땅인지 나름 준수한 땅인지 회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처음 이쪽 게시판에 쓰는 글이라... 글이 너무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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