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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측근들

작성자| 작성시간15.07.07| 조회수205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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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7 70년대부턴 그냥 방임했어요
  •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15.07.07 즈다노프(주다노프)는 그냥 스탈린 사후 권력다툼에서 패배한 인사 A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한국철학사 책에서 이름이 나오면서 중공-북한 유물론 사관이 이양반이 만든걸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한 걸 보고 놀란 기억이 있네요. 어쩌면 흐루시초프 뺴곤 위 인물들 중에 현재의 중공-북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일지도...
  • 답댓글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7 아무리 그래도 몰로토프인 것 같기는 합니다만.. 스탈린과 집필도 몇 번 같이 하기도 했으니 잔뼈굵은 이론가였음은 틀림 없죠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15.07.07 클박클박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 작성자 티거6호 작성시간15.07.07 보통 히틀러의 측근들은 엄청 많이 알려져 있는데에 반해, 스탈린의 측근들은 베리야, 몰로토프, 보로실로프밖에 알려지지 않았는데 정말 많은 인물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스탈린 시기, 볼셰비키당의 '선전장관' 은 누구였는지 혹시 아십니까?..ㅇㅇ... 프라우다가 선전을 담당했다곤 하지만, 프라우다가 인명은 아니니...
    괴벨스에 필적하는, 스탈린의 선전장관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8 딱히 없었던 듯 싶은데... 스탈린을 제외하면 개인의 능력으로 돌아가는 체제는 아니어서 말이죠
  • 작성자 가시밭 골짜기 작성시간15.07.08 판타지보다 더한 인민락원!
  • 작성자 Civrious 작성시간15.08.21 말렌코프가 말년에 정교에 몸을 맡겼다니...흠좀무로군요 저도 처음 알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21 저 상황 된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소련 제국의 최고점에서 저리 빠르게 몰락했는데 ㅠㅠ
  • 답댓글 작성자 Civrious 작성시간15.08.21 그리고 저는 항상 몰로토프가 '최후의 1인'인줄로만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80년대 중반에 복권되고 다시 원로대접 받을 때 눈물을 줄줄 흘렸다는 그 이야기의 임팩트가 너무 세서 그랬나...
    카가노비치가 만약에 정신이 온전해서 회고록 같은 걸 남겼다면 정말 재미있었을 텐데요. 일전에 소련 외상이었던 그로미코의 회고록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글라스노스트 시기에 덧붙인 내용은 그 이전에 저술했던 부분과는 어조가 확연히 달라지더라구요
    하지만 고참 볼셰비키가 그런 걸 남긴다는 건 본인에게도 그렇고 아무래도 여러 모로 무리겠죠?
  • 답댓글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21 Civrious 아마 알고 있는 비밀이 너무 많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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