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6.02.04 오토대왕, 바르바로사와 그 손자는 전략가라고 하기엔 정치쪽이 좀 더 강하죠. 물론 독일의 봉건화와 영방국가화에 일조하고 왕권을 바닥치게한 장본인들이지만요. 프리드리히2세는 18세기 이후에 태어났으면 명군소리 듣을 양반인데..ㅉㅉ 오토 대왕의 경우 이탈리아 원정이 독일왕권 약화에 시초가 되었다고 하는데 오히려 오토의 경우 프랑켄,슈바벤,바이에른을 찍어누른 상태에서 (호엔슈타우펜처럼 슈바벤이 부르군트+롬바르디아 차지하면 북독일인 작센-프랑켄으로선 노답) 실행한거라 예방차원의 원정이고 강력한 왕권을 자랑했죠. 문제는 부실한 후계구도.. 왕권이 강한데 왜 후계자가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