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가 돌아와 좌우에게 말했다,
“손거기(孫車騎-거기장군 손권)는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으니 그의 아랫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나는 다시 그를 만나지 않을 것이다.”
이에 밤낮으로 길을 서둘렀다.
-삼국지 선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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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돌아와 좌우에게 말했다,
“손거기(孫車騎-거기장군 손권)는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으니 그의 아랫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나는 다시 그를 만나지 않을 것이다.”
이에 밤낮으로 길을 서둘렀다.
-삼국지 선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