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절반이 노예인 나라 작성자아즈텍| 작성시간20.11.26| 조회수966|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이좋은원수 작성시간20.11.26 조선인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동균 작성시간20.11.26 ㄹㅇ 조선인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스아스터 작성시간20.11.26 조선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조선의 천민인구는 30~40%정도였죠.(다른 나라도 거의 비슷했죠. 40%는 천민계급이 많을때 정도였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athscythe 작성시간20.11.26 노예가 많은게 국가 입장에서는 안좋아요 노예는 세금을 안내니 노예 비율이 50% 넘었으면 조선은 진작에 망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oung026 작성시간20.11.26 아테네가 '절반이 노예'인 쪽에 가깝지 않나요? 스파르타는 대다수가 노예인 쪽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raka 작성시간20.11.26 스파르타는 헤일로타이 인구가 전체의 8~90% 정도였죠. 시민, 노예 외에도 기본권이 제한되는 외국인 인구도 상당수였습니다.시민 중에서도 시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 하여 반자유민 계급(페리오이코이)으로 떨어진 숫자가 상당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안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hs200456 작성시간20.11.27 조선은 농노 느낌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소도국 작성시간20.11.28 조선이 플랜테이션을 하거나 대규모 광산업을 하는 나라도 아닌데, 왜 노예가 있었을까요. 조선이 노예계급이 필요한 나라는 아니지 않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아로그 작성시간20.12.02 막대한 자원과 행정력이 소요되는 중앙집권제를 돌리기 위해서. (공노비 없으면 조정과 관청이 못 돌아갈 정도죠.)거기다 공노비가 있으니 사인이 사노비를 두는 걸 막을 명분도 없구요.저 세율이란 이상을 쫓으면서 중앙집권제도 돌리려니 거대한 신분제적 착취시스템을 굴리지 않으면 안 되는 모순이 생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