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교과서 에서는 이순신은 화려하게 무시 합니다.
편집자 : 그 정도 잖아요
잡장도 되지 않을 정도고 되려 그 잡장 에서 미안할 정도로 아무런 활약도 안 했죠.. 이순신 따위가... 한국이 얼마나 영웅이 없으
니까요.. 그러한 허상의 영웅을 일부러 내세워야 할 정도 인데, 이번에 제가 쓴 교과서를 잠시 읽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읽어 보겠습니다.
명의 멸망을 앞 당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현재의 가치관 으로는 타국을 침공 하는 걸 엄금 합니다만.. 당시에는 서구 열강이 차례대로 세계의 후진 진역을 식민지를 했던
시대 입니다..
무력에 의해서 교역의 길을 닦고 권익을 확대 하는 것은 당시 에는 자주 있었습니다. 현재의 일본도 막부 말기에 미국군의 협박
에 개국 하게 되었을 정도 입니다... 게다가 여기 까지는 문과성의 지적이 없으니까요
편집자 : 기분 좋은 서술 이군요
그렇죠?!
괜찮죠?!
지적 한 부분이 있다면 말 하겠습니다.. 지금 까지는 지적이 없습니다. 히데요시는 조선 에게 명으로 가는 길을 열어 달라고 요구
했는데, 조선이 이것을 거절한 것을 명분으로 전쟁으로 번졌습니다.
당시의 조선은 명의 속국 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문과성 으로 부터 지적이 없었던 부분 입니다.
편집자 : 진실이죠?!
진실 입니다
이 조선 출병은 무모 하다고 자주 평가 됩니다. 하지만 정유재란 에서는 저번의 실패를 발판 삼아 전선을 늘릴려고 하지 않고
한반도 남부를 유지 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명의 공식 기록인 명사 에서는 명과 조선 에게는 승산이 없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히데요시가 죽어 버림으로써 일본군은 한반
도 에서 철수 했습니다. 일본 측은 피폐 했었습니다만 조선과 명은 더 심각 했습니다.
명은 조선에 출병 한것으로 동부 방면이 비게 되었고, 여진의 통일을 허용 함으로써 명의 멸망을 앞당겼습니다.
만약 히데요시가 죽지 않았다면 국력을 급속히 잃어 갔던 명과의 유리한 조건 으로 강화가 성립 되었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강화의 시기가 늦어졌다면 명의 멸망은 보다 더 빨랐을 가능성도 있었고, 무모 했다고 할 수 있는 히데요시의 베이징 점령 계
획은 실현이 될 가능성이 있었을 것으로 평가 될 것 입니다. 여기도 지적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지적이 들어 간 것으로는
이 부분 입니다. 명은 조선으로 출병 한 것 때문에 동부 방면이 비게 되었고 여진 에게 통일을 허용 해 버리게 됨으로써...
이 부분에서 문과성 에서 지적이 나 왔습니다.
학생들이 오해를 할 수 있는 표현이 있다.. 명의 조선 출병과 여진 통일의 관계에 대해서 지적을 들었습니다.
거기에서 저는 덧 붙이자면 문헌 자료를 인용 하고 있습니다. 명사 일본전.. 명의 공식 자료 이니까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관백 히데요시가 조선으로 침입 하자 전후 7년 사이에 명과 조선의 잃어 버린 병사는 수십만명, 소비한 자원은 수백만근 이상
이었고, 명의 조정과 조선 에는 마지막 까지 승산이 없었다. 관백이 죽음으로 써 병란은 드디어 멈추었다.
처음 부터 끝가지 승산이 없었지요.. 어디에 조선의 장수가 일본군을 격퇴 한 것일까요?
말도 안 되는 얘기 에요.. 명사 좀 읽으라고
그건 어디에서 읽을 수 있는 데?!
그렇죠?!
사실 철수 한 것은 히데요시가 죽어서 물러난 것이죠
죽지 않았다면 지금 쯤 베이징은 일본령 이었을 겁니다.. 하하하 이게 뭔 소리야 급의 얘기 입니다.
승산이 없었으니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어째서 조선의 장수가 격퇴 할 수 있는 거지?
명의 국력을 이용 했음에도 불구 하고 승산이 없었는 데 어떻게?
12척의 조무래기가 뭘 했는 데?
명의 국력을 소비 해도 승산이 없었다고, 이 전투는
어떻게 12척으로 격퇴 한 건데?!
멍청이 조차도 그만 그만 할 정도의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명사 좀 읽으라고
일본의 자료를 못 믿는 거면 그걸로 됩니다. 명사를 읽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지만 이순신이 확약이 되는 것이냐고? 그렇죠?!
편집자 : 이순신은 출세를 안 했거든요
전혀 출세를 안 했어요. 마지막에 괜찮다고 하는 게 전혀 안 되어서 일본군이 마지막으로 퇴각 할 때 이 정도로 넘어 가주지 후
후 밖에 안했어요. 아무것도 안 했다고, 일본군이 돌아 갈 때, 이 정도로 봐 주지 라고 말 했을 뿐이죠. 아니 그다지 댁이 있어서
돌아 간 게 아니라, 히데요시가 죽었으니까 돌아 갔다는 얘기로, 그다지 이순신이 있거나 말거나, 아무런 관계가 없단 말이야.
알겠어?!
명사 좀 읽으라고 정말로.. 그러니까 내가 쓴 교과서 에서는 무시 하는 걸로.. 조무래기 정도 였으니까.. 그러니까, 기존에 쓰여
있는 교과서는 정말 미쳤어요. 아 무런 공적도 없고, 그래서, 그 조무래기가 말한 것인데..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
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한 장수가 뭔 소리야? 라는 얘기 이지요.. 마지막 으로 정유재란 에서 전사한 거지
죽었잖아! 라는 얘기 이죠.. 어디가 어떻게 해서 일본군을 격퇴 한 거야?!
당신은 죽었잖아 이지요..
정말 웃길 수 밖에 없어요
타케다 공(맥주좌)가 이순신에 대한 얘기를 한 거라 여기에 올립니다...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혐오 장사를 하는 사람 답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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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유로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9 잠수리벌레 그러게 말 입니다... 저 짝 양반들을 보면 아직 까지 그 우월감을 못 버리는 거 같아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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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잠수리벌레 작성시간 22.09.29 자유로운자 사실 그들입장에선 백년간의 내전으로 다져지고 걸러진 명장들이 그간 큰 전쟁이라곤 없던 평화의 나라에서 터지고 나와버렷으니
(이순신 장군이 워낙 말도안되는 수준의 말그대로 전쟁의 신이 등장햇다 수준의 전과와 전시행정을 보여주면서 다른분들이 좀 과소평가? 당하는 경향이있지만 솔직히 그시대 우리나라 장군들이 이런시기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명장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일이야 대체?' 라고 받아들이기 힘든것 자체는 인정합니다만 그걸 교정하고 받아들이고 알려줘야할 학자들이 대체 뭘하고있나 싶긴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유로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9 잠수리벌레 저도 그 생각에 동의 합니다.. 참 저런 걸 지적할 만한 학자들이 적다는 게 슬플 뿐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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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사람no.2 작성시간 22.09.30 진짜 전쟁을 모르는 개병신새끼 그 자체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일본은 전쟁 맛을 한 번 더 봐야할듯 싶습니다. 쳐맞고도 배우는 게 없으면 더 쳐맞아야지 전쟁이 무슨 스타 어택땅인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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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유로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30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