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법 시대 러시아인들의 광기 작성자신모리야| 작성시간21.11.20| 조회수111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21.11.2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고리 쿨리크 작성시간21.11.20 알코올을 물 마시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커넬 샌더스 작성시간21.11.20 먹으면 대부분 죽을 수 있는 것들인데. 안 마시느니 마시고 죽겠다 이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족 작성시간21.11.20 마시면 뇌가 녹을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rltoria97 작성시간21.11.20 제일 위의 사마곤은 핀란드에서 킬유 라는 이름으로 아직도 만들어져서 마셔진다고 하더군요 거기는 금주령에 가까운 정책이라 4.7도이상의 술은 국영판매점에서만 살수있고 21시가 지나면 성인도 술을 살수없고 펍에서 엄청난 세금을 내고 마시던가 해야하기 때문에 그냥 저렇게 만들어 먹는다고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동균 작성시간21.11.20 사마곤 빼곤 어질어질하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철갑 작성시간21.11.21 러시아가 저런 독약을 마실 정도가 된 이유가 사마곤 제작도 불가능 해지는 상황이 와서 그렇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