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블루로즈모임 게시판
마지막 두가지 사연이 사실이라면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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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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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통장 작성시간 22.04.21 몇몇 사람들만 봐서 표본은 적지만, 저도 동감하는게 다른 대학들도 출중한 사람들이 있지만 한국에서 이 이상 좋은 대학은 없다, 싶은 서포카쯤 가면 사람들 머리가 하한선은 있는데 상한선이 없는 느낌이더라고요. 더 좋은 대학이 없어서 거기 다녔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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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게뭉 작성시간 22.04.21 천재까지는 아니고 진짜 열심히 공부하던 형은 기억나네요. 그만큼 실력도 팍팍 늘었던 사람이라 롤모델이란게 저런 사람을 보고 정하는거구나 싶었던 적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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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사람no.2 작성시간 22.04.21 제 주변으로 보자면 능력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 암기왕은 정세를 읽는 사고가 딸리고(그나마 외운 걸로 커버), 수학 잘하는 놈은 사회쪽 새 지식 익히는거 힘들어하고 등등... 다 잘하는 경우에는 성격에 하자가 있던데 그 결점마저도 없는 천상계 한 명은 어휴... 난 놈이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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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세수 작성시간 22.04.21 저도 20살때 중1~3, 고1~3 반 친구들 이름이랑 학번 줄줄 꿰는거보고 친구들이 그 머리를 왜 그런데다 쓰냐는 소리를 들었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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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ingMetal 작성시간 22.04.22 카이스트생들이랑 놀아보면.... 애들이 참 배움이 빠르더라구요
저는 한달간 해야 겨우 배우는걸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알거나 당일에 바로 깨우친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