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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쫓겨나고 엄마랑 2년 간 말도 안 함.

작성자Khrome|작성시간26.10.09|조회수179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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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_Arondite_ | 작성시간 26.10.10 new 소심한 녀석 같으니.
    네가 거기 들어가서 히키코모리마냥 꼼짝도 안하는 주제에 밥만 축내니까 사람구실하라고 내쫓은 거 아니냐. 그거 가지고 삐져가지고는.
  • 작성자뮤어 | 작성시간 26.10.10 new 쫓겨나기전 사실 배속에는 혼자가 아니었다. 동생과 함께였다. 단지 나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을 뿐이었다. 그래서 탯줄로 동생의 목을 감았다. 졸랐다. 버둥되던 동생은 서서히 움직임을 멈췄다. 곧 나는 추방 당했다. 젖과 꿀이 흐르던 엄마의 자궁에서 내쫓겼다. 거꾸로 매달린 채 나의 엉덩이를 녹색 마스크를 쓴 남자가 내리쳤다.
    울어! 울어!
  • 답댓글 작성자크킹삼치 | 작성시간 26.10.10 new 예능관 문학 ㅎ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커넬 샌더스 | 작성시간 04:21 new 카인 ㄷㄷㄷ
  •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10.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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