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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괴담.txt

작성자반스| 작성시간11.06.24| 조회수56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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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11.06.24 쩝, 저도 낚였네요. 이놈의 낚시바늘은 왜 이리 긴지...;;;; 1.4후퇴는 밀리다가 서울을 다시 빼앗긴 날이 1월 4일이란 거지, 후퇴의 시작은 한반도 최북단 무렵부터 시작했죠. 그러니 글쓴이가 군복무했다는 곳이 제아무리 최전방이라한들 지금의 휴전선 인근까지 밀렸을 때는 이미 상대가 중공군이란 사실은 모두의 상식이었을텐데, 생사가 왔다갔다하는 긴박한 순간에 그걸 뭐하러 무전하고 있나요? 일진일퇴의 고지전 상황으로 낚았다면 좀 더 리얼했을텐데, 낚시꾼이 넘 무식해서 아쉽네요. ㄲㄲㄲㄲㄲㄲ
  • 작성자 luke 작성시간11.0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파라미르 작성시간11.0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11.0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Væringjar 작성시간11.0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원더오웬 작성시간11.0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시 실패>?ㅋㅋㅋ
  •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11.06.25 좀 이상하네요. 1.4후퇴는 한반도 북단, 지금은 북한인 쪽에서 있었는데 휴전선 부근에서 그랬을리가..
  • 작성자 Reinhardt 작성시간11.06.25 뭔 근무를 할로 서길래 탄약고에 라디오를 가져가나요;; 그리고 전장에서 자기 위치를 무전으로 불러주는 머저리가 어딨...
  • 작성자 기묘한이야기 작성시간11.06.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kingrapter21 작성시간11.06.26 내용 참 감동?적이다
  •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시간11.06.26 사실 자작나무 타는냄새가 나기는 해도 감동적인것은 어쩔수가 없내요. 이런거에 약하다능
  • 작성자 xeno 작성시간11.06.26 랄까 진위는 둘째치고 숙연해지는 것은 정상적인 한국인으로써 당연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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