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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그녀가가잖아-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4 네이버 블로그서 퍼왔네요 '1980년대 일본에서 인기를 끌어 많은 사람들이 기르다가 지금은 인기가 시들어 한마리 4000엔에서 800엔으로 급락 양식으로 키우던 우파루파를 다른 방법으로 팔 궁리를 하다가 식용으로 팔기 시작 했습니다.
맛은 자라와 복어의 맛에 가까운 고급의 고기 맛으로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으며 부드럽다고 합니다. 원산지인 멕시코에서는 원래부터 식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었고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튀김으로 만들어 바로 먹거나 덮밥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