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하다(凜凜하다)는 여 불규칙 활용을 하는 형용사로 <위풍이 있고 당당하다. 씩씩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 凜자는 <찰름>자인데 두음법칙 현상에 의해 늠으로 바뀌었지요. 작성자 acceptall 작성시간 09.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