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까마귀 ([명사] [동물] 까마귓과의 겨울새. 몸의 길이는 46cm 정도이며, 새까맣고 자주색 윤이 난다. 부리는 가늘고 주위에 깃털이 없이 피부가 겉으로 드러나 있다. 수백 마리씩 떼 지어 행동한다. 시베리아, 만주에 분포한다.)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 10.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