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텐슈타인공국 ([명사] [지명]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국경에 있는 입헌 공국(公國). 라인 강 최상류에 있는 농목지로서, 곡물·포도주·과실·면화·도자기·피혁 따위를 생산한다. 금속 가공, 견직물, 피혁 따위의 공업도 활발하다. 군사, 재정, 외교는 스위스가 대행하고 있다. 주민은 독일계로 가톨릭교도가 많다. 수도는 파두츠, 면적은 160㎢.)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 10.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