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명사] [지명] 소아시아와 카스피 해 사이에 있는 공화국. 소비에트 연방을 구성하던 공화국의 하나였다. 수력·광업 자원이 풍부하고 주민은 대부분 아르메니아 인이다. 수도는 예레반, 면적은 2만 9800㎢.)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 10.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