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구 ([명사] [운동오락] 1 예전에, 젊은 무관이나 민간의 상류층 청년들이 말을 타거나 걸어 다니면서 공채로 공을 치던 무예. 또는 그런 운동.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당나라를 거쳐 7세기경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고려·조선 시대에는 무예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크게 성행하였고 여자들까지 했다고 한다. 2 같은 말: 타구(打毬).)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 10.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