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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마르크 [명사] [인명] 근세 독일의 정치가(1815~1898). 1862년에 프로이센의 수상으로 임명된 후, 강력한 부국강병책을 써서 프로이센·오스트리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승리하고 1871년에 독일 통일을 완성한 후, 신제국의 재상이 되었다. 밖으로는 유럽 외교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안으로는 가톨릭교도, 사회주의 운동을 탄압하여 ‘철혈 재상’이라고 불린다.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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