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사이토 공략만으로도 오다의 나이가 오십줄을 훨씬 넘어섰는데, 이제 겨우 좀 숨통이 트이나 했더니 미요시가 공격을 해오는 바람에 고전중...
진격로를 막는다고는 해봤는데, 군대 배분도 신경쓰이고 대군 한둘로는 막기에만도 역부족이고 시간지나면 계속 쳐들어 오는 통에 정신이 없네요. 이 고비를 넘기면 당연히 전국통일을 노려볼 수 있겠지만... 혼자서 다 해야하는 듯 하군요. 가신들은 별 도움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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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올시다 작성시간 14.03.23 허.. 뭔가 적들이 많군요 ㄷㄷ;; 프로빈스도 많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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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잼81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23 길목을 막고 겨우겨우 버티다가 다행히 시마즈가 쳐들어 오니 정전을 받아들이더군요. 숨통은 트였지만... 이렇게 전쟁만 하니 왠지 또 크킹2가 나으려나..., 하는 생각이
일본역사를 재밌어하면 즐길만 합니다. -
작성자Highsis 작성시간 14.03.23 센고쿠와 노부나가의 야망을 비교해 보면 어떤가요? 게임의 깊이와 복잡성 차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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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잼81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23 노부나가의 야망, 이번에 나온 '창조'의 경우 그래픽과 회전등이 아기자기한 재미를 줍니다만 복잡성에서는 완전히 차이가 나지요. 전국시대의 유명 세력과 장수들을 잘 살려서 만들었고 이번에는 오다가 꽤나 다른 세력들에 비해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구요. 센고쿠는 크루세이더 킹즈의 전국시대 버젼이라고 보면 됩니다. 위의 각 코리와 쿠니, 그리고 인물 수등을 봐도 그렇고. 깊이와 복잡성에서는 당연히 센고쿠가 그러나 역사를 따라가면서 중요 사건들이나 중요 세력, 장수들에 대해서 즐기려면 노부나가의 야망이 낳겠지요, 너무 미화된 느낌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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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사미 작성시간 14.03.29 병력이 심하게 많은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