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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조공국 (Tributary)의 간단한 개념

작성자요히|작성시간09.01.15|조회수827 목록 댓글 1

 

 

 

 

 

-조공국(Tributary)이란 어떻게 생겨나는가

외교창에서 demand tribute 커맨드로 상대국에 요구할 수 있으며,

또는 전쟁에서 이겼을때에도 전쟁점수를 댓가로 조공을 강요할 수 있습니다.

 

-조공국의 특성

위 스샷은 Massilia인데, 이처럼 조공을 바치는 나라는 타국에 전쟁 선포를 할 수 없으며,

빈터에 새로 도시를 짓는것도 불가능합니다. 상대국이 크는것을 막고 싶지만 굳이 땅을 뺏고

싶지는 않다면 조공을 요구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의 위성국이랑 비슷한거지요.

 

빅토리아와는 다르게 조공국은 전쟁없이 언제든지 조공을 철회할 수 있기는 한데요.

문제는 상대방에게 Casus Beli: 전쟁명분을 주게 되어서 상대방이 아무런 불익도 겪지 않고

전쟁을 걸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_-

 

(마실리아와 로마의 경우처럼 외교관계도 좋고 동맹관계인 경우

great relationship (150 이상의 외교관계)  패널티 -2  

조공을 바치는 나라에 전쟁선포를 하는 패널티 -3 인가 -2

합쳐서 -5정도의 Stability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먼저 침공해오는 일이 없습니다.

casus belli를 주어서 아무런 패널티도 없는데 군사력도 크게 차이가 나면..  대부분 쳐들어온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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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랄라 | 작성시간 09.01.15 tribute을 주는 국가는 tribute를 받는 국가와만이 동맹할 수 있습니다. 동맹상태에서는 서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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