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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슈 게시판

[주장]정치성향? 이건 선 넘었죠. 2030 청년에게 직접 물어봤더니 (재선거)

작성자초록그리움|작성시간26.06.08|조회수239 목록 댓글 6

https://www.youtube.com/watch?v=l_nKZ4etiuU

 

 

 

 

 

1. 송파에 모인 20~30 세대들이 원하는건 결국 전국단위 재선거 실시인 건가요?

 

서울에서야 60곳 이상의 투표소에서 투표 못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건 아는데

그외 타 지역에서 투표를 못하는 문제가 보고되는 바는 없지 싶은데 말입니다.

(인천 연수구 몇곳에서 투표 지연이 있었다는데 선관위의 추가배송으로 

적기 투표는 진행함)

전국단위 재선거를 한다? 그때 소요될 수조원 단위의 비용은 어떻게 하구요. 

 

 

6시까지 적시에 투표를 못한 케이스가 서울 외 또 있다면 모르겠으되..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2. 여기도 부정선거론자들이 같이 밀려들어 횡횡한다는 보도도 있던데

(경찰보고 중국공안이냐? 묻는다던가 국힘 선거참관위원에게 이 빨굉이라 

욕을 퍼붓는등의 - 저 보도화면에서도 나오네요. 스탑 더 스틸, 멸공 재선거 등등)

부정선거론은 진짜 좀비처럼 수그러들진 않네요.

사전투표는 조작되고 컴퓨터 개표는 믿을 수 없으니 일체 수개표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 등등.

 

이건 선관위가 이재명 (는 중공)의 지시를 받고 민주당에 졸라 유리한 판때기를 만들었다는 것일텐데.

민주당에게 진짜 그런 능력이 있었으면 전 대한민국을 제패했겠죠. 최소한 20년 내내 동안에는.

그렇다면 대한민국 사법부도 중공의 편인가?

 

이 말도 안되는 마타도어를 대체 어디까지 감내를 해야 하는건지는.

이건 아마도 저짝 계열이 민주당 통치는 단 1g도 용납하지 못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할텐데

짜증이 치밀어 오르긴 합니다. 이 현실이

 

때마침 내한했다는 미국놈들도 손현보 목사와 짝짝꿍해서 똥물이나 뿌려대고 있는 중이고.

국조와 특검 받으면 가라앉을려나. (는 택도 없을거 같기도)

 

3. 선관위를 해체하려면 개헌이 필요할텐데 ... 그건 국민의 힘이 안해줄텐데요.

동혁이한테 가서 무러봐라. 그건

동혁이가 오케이 해준다면 민주당계도 굳이 반대는 안할 거 같은데 말입니다.

대한민국 선관위 수십년 우리나라 선거 관리해온 노하우같은건 어따 다 팔아먹고

이따위 짓거리를 한건지..마찬가지로 믿어지진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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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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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달녘 | 작성시간 26.06.08 전국단위 재선거 주장은, 진심으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까놓고 말해서 고학력 고지능 고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했을까.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들도 알 겁니다. 법적으로 거의 실현불가능한 일이거든요. 이런 일은 행정 입법에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각 개인의 선거소송을 통해 무효화하고 재선거를 치루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알면서 왜 그럴까. 당연히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서겠죠. 야당 권력 구도를 보면 답이 나올 겁니다.

    그렇다면 넓게는 광역시 단위의 여당 후보, 해당 하위행정구역에서 낙선하신 분들이 소송을 걸어야 할 텐데. 하면 할수록 오세훈 시장과 각 하위행정구역 야당 후보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굴러갈 여지가 크죠(...).

    선거 관련하여 각 대학 성명문이 나오고 초기 시위에서 참여한 사람들 특히 1020대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몇몇 정치인과 극우세력들이 이들의 순수한 주장을 희석시키고 오염시키고 있으니까요. 1020대가 아무리 그래도 기성세대가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주고는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이들의 반발과 소리 그리고 행동을 오롯이 폄훼할 게 아니라 오염된 메세지는 걸러내고 귀담아 들어 줄 필요가 있곘죠.
  • 답댓글 작성자Jung de Hessen | 작성시간 26.06.08 달녘 저는 그래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간담회 여는 모습이나 정부가 계속 움직여주는 모습들이 보기 좋더군요. 동시에 이번 시위가 변질된 것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자발적으로 나온 사람들만 바보되어 조롱거리가 되고 있으니 많이 안타깝고 극우가 또 극우짓 하구나 싶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녘 | 작성시간 26.06.08 Jung de Hessen 말씀대로 화가 나고 안타깝고 걱정도 되고. 여러모로 마음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하여 일상을 굳이 우울하게 보낼 필요는 없겠죠. 선생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주위사람과 밝고 가벼운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Jung de Hessen | 작성시간 26.06.08 달녘 아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작성자눈사람no.2 | 작성시간 26.06.08 ㅋㅋㅋ 저기 모인 애들 정치성향 한쪽만 있는거 이미 다 드러났는데요 뭘. 이번에 대진연갖고 장난질 좀 툭 밀어주니 걍 개판아사리 내부총질까지 하는 only 극우들이던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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